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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지옥갑니다.

회개 |2013.07.10 22:12
조회 143 |추천 3
본연의 지옥은 둘째 원의 문턱에 있는 미노스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이 둘째 원에는 애욕의 죄를 범한 영혼들이 쉬지 않고 불에 대는 지옥의 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파올로와 프란체스카가 있는 곳도 바로 여기다. 가엾은 이 두 인물들의 운명에 대해서 단테는 연민의 정을 쏟아 얘기하고 있다. 제 3원엔 탐욕가들이 체르베로스에 의한 고통을 당하고, 낭비가와 인색한 자들이 제 4원에, 제5원에는 스틱스 강의 흙탕물에 잠겨 있는 격노한 자들이 벌받고 있다. 여기까지가 무절제한 영혼들의 벌에 대한 것이다. 단테와 베르질리우스는 플레기아스에 인도되어 세 명의 푸리에가 지키고 있는 여섯째 원에 이른다. 디스의 시가 곧 여기다. 중세기의 커다란 성이 성벽에 둘러싸인 채 거대한 모습을 하고 있다. 중세기의 커다란 성이 성벽에 둘러싸인 채 거대한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엔 이교도들이 불에 그을린 관속에 누워 있는 것이다. 이 제6원은 스틱스와 플레제톤 강 사이에 있는 완충 지대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에 의한 죄의 제1부류와 제2부류 사이에 있는 일종의 림보나 같은 것이다. 제7원은 폭력을 사용해 죄를 지은 영혼들이 미노타우로스에 의해 감시를 받으며 벌받고 있다. 이 원은 폭력의 세 가지 형태를 구분 짓고 있다. 즉, 이웃에 대한 폭력과 자신에 대한 폭력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폭력이다.


폭력이란게 때리는 단순한 건줄 아시는 분들은 고칩시다. 이웃에게 피해를 끼치는것도 폭력이랍니다. 


예) 예수천국 불신지옥! 을 외치는 지하철 전도사들은 지옥갑니다. 왜냐하면 이웃에게 피해를 끼치고 사과한마디 안건낸 이유라서 입니다. 
예)방문전도사들중에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전도하려는 분들이 있을겁니다.지옥갑니다. 왜냐하면 이웃에게 피해를 끼치고 힘으로 버티는 치밀함을 보였기때문에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반발입니다. 
예)교회중에는 신도들의 개인정보를 심각하게 수집하는 교회가 있습니다.그들도 지옥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전도하는데 개인정보를 수집하라는 말은 전혀 없었기때문에 그것은 지옥에 가는것이 맞습니다. 

예) 회개하면 김정일이나 히틀러도 천국에 간다고 한 분들도 지옥에 갑니다. 왜냐하면 제8원의 죄에 "사기꾼 집정관들"에 해당하여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위에 사항은 제가 조작한것이 하나도 없고 오로지 단테일기를 재구성해 만든것입니다. 



헌금에 기준을 가하는 교회는 연옥과 천국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오로지 지옥으로 밖에 가지못하죠. 조심하시기바랍니다. 

땅꼬마님이나 임근호님은 지옥 을 결코 피하지는 못하겠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이웃에게 그런 소리를 하면 피해란 것을 모르나보네요. 전도라는 것은 따뜻한 한마디와 이웃간에 정으로 이루어지는데, 대형사업교회에 너무 물드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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