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결혼/시집/친정
[이런남편]
끝을내야하는걸까요.?
ㅇㅇ
|
2013.07.11 02:03
조회
2,373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결혼한지 8개월차인 신혼부부입니다.
그런데 저흰 결혼하고서 참으로도 위기가 많았네요.
다른건 다접고 저번달엔 정말 남편에게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나을것같다고 우린 너무안맞다고 ..
오랜대화끝에제가다시 잡았죠..
내가헤어지자하면그래 헤어지자 그럴꺼냐니깐
또 그건아니라면서 이건아니라고
상담받아보자니깐 싫다하고
서로노력하자해서 다시사이가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남편이지방으로 잠깐내려가게됐어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와서 낼올라가라고그러길래
그러냐고 알겠다고 그랬는데 제목소리가 좀힘이없었거든요. 몸에기운도없고힘이없었어요.
그게기분이안좋았나봐요.
반겨주는사람도없는데 왜가냐그러고
기분이좀그랬다고 그러길래 반겨주지못해서미안하다했죠.
근데 또 너랑나랑은 안맞다고 넌맞는거냐고묻더군요.
점점아닌거같다고
또이러소릴하더군요.
제가보고싶다,사랑한다고했던말들이 제진심이아닌
그저 의무적인 무미건조하게느껴진다고
우린너무 표현도없고목석이라고 밋밋하다고
그러더군요..
남편은 표현을못해요.
제가 정말로 좋아서 그러는건데 난 사이가좋아졌다느꼈는데 이런애길 들으니
난이제까지 무슨짓을 했던건가 이런생각들더군요..
내가필요하지않 는다라고느끼는 제감정이 ..
이사람은 혼자있는게 편하다라고느끼는 제감정이..
느껴지는데 이건 이혼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마음이아프네요..나와는다른생각,느낌을가지고
평생을살아가야 하는걸까요..
내일얼굴을보면 뭐라고해야할지도..어렵네요..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1
댓글쓰기
결혼/시집/친정
[이런남편]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방탈죄송]
[어케생각해]
최신글 목록보기
태그
여성탈모
상간소송증거수집
결혼/시집/친정
베스트
와..나 상위 30%였네.
댓글
156
37살인거 저도 압니다. 눈 많이 낮췄는데도 터무니없이 소개해 주는 결정사 어이없네요.
댓글
215
결혼 하고도 용돈을 드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엄마
댓글
92
남편이 선화예고를 몰라 (추가)
댓글
171
이게 억울한 사람의 모습이 맞아?
댓글
25
더보기
명예의 전당
윤보미 결혼식에 손나은 안 간 거는 충격이네
완전 극초기에 탈퇴한 홍유경이랑 전 비투비 멤버 정씨도 왔는데......손나은은 탈퇴하고는 이제 아예 연락 안 하고 사나보다 손나은 최애...
댓글
148
어버이날 후유증, 효도 참 어렵네요 ㅠ
지난 어버이날 얘기 좀 해볼까 합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솔직히 매년 이맘때면 숙제하는 기분이라 좀 씁쓸하더라고요.올해도 어김...
댓글
125
장원영 어뮤즈 태국행사 실물
장원영 진짜로 핑크공주네 핑크 원피스 입은 거 너무 예쁘다 장원영 핑크공주님이네 어뮤즈 태국 행사 실물 예쁘다 원영이는 진짜 공주...
댓글
158
(+추가)새언니 생일 안 챙긴 게 그리 잘못인가요
(+추가) 전 1인사업자고 수입도 나쁘지 않습니다 비교적 시간이 자유로워서 만삭까지 일하는 언니가 안쓰러워 가게 나가게 된 거고 저도 너...
댓글
91
의외로 위염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jpg
바로 생야채 (익히지 않은 야채or채소) 양배추 위장에 좋다고 생으로 우걱우거거걱 드시는 분들 쥰내 많은데 빈속에 먹으면 오...
댓글
60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아이유 출연료 60억 실화임?
추천
482
시부모님 생신 며느리가 다 챙겨야하나요?
추천
376
와..나 상위 30%였네.
추천
330
스타벅스 레전드 병크
추천
305
제 생일보다 친구 여행을 우선한 남친, 제가 예민한 건가요?
추천
290
댓글 많은 톡
스마트폰 없던시절엔 무슨재미로 살았어요?
댓글
322
아이유 출연료 60억 실화임?
댓글
295
제 생일보다 친구 여행을 우선한 남친, 제가 예민한 건가요?
댓글
220
37살인거 저도 압니다. 눈 많이 낮췄는데도 터무니없이 소개해 주는 결정사 어이없네요.
댓글
215
남편이 선화예고를 몰라 (추가)
댓글
171
새로운 베플
베플
ㅇㅇ아 옷챙겨입고있어 오빠친구온데 라고그냥 슥~말해주면 안무안하고 좋을듯여
속옷 안입는 동생... 뭐라고 주의줄까요
댓글
27
베플
일단 둘이 살잖아요 님도 여동생도 전과는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동생도 오빠라하더라도 속옷 입고 있어야하고 님도 여동생..
속옷 안입는 동생... 뭐라고 주의줄까요
댓글
27
베플
강아지 웬만하면 소리안지름. 저년이 지새끼 욕먹을까봐 '살짝' 꼬집었다고 한거같은데 우리집개도 평소에 거의 소리안지르다가 어디 끼여..
[원본지킴이] 아기보다 강아지가 더 중요한 친구
댓글
54
베플
그렇게 걱정되면 지가 굽고 가시좀 골라서 맥이지 진짜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아이 생선 반찬 문제... 제가 너무한가요?
댓글
200
베플
진짜 난독들ㅋㅋㅋ 앞에 캔캔캔만 보지 말고 '어린이 생선' 도 좀 보라구요!!! 어린이 생선(냉동식품)이 가시 발라서 나오는 순살 생선이라..
아이 생선 반찬 문제... 제가 너무한가요?
댓글
20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정용진 "역사 인식·감수성 부족"…5·18 탱크데이 대국민 사과
전체 공감 수
1,246
2
"스타벅스 잘가라"…'5·18 탱크데이' 논란 SNS 비판 이어져(영상)
전체 공감 수
1,033
3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탱크데이' 논란 사과 "용납할 수 없어"
전체 공감 수
996
4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전체 공감 수
520
5
초등생 치고 밟고 지나간 SUV…보령 아파트단지서 8세 여아 참변
전체 공감 수
487
6
"내가 상위 30% 부자라고?"…1000만 명 우수수 탈락한 고유가 지원금 '대혼란'
전체 공감 수
469
7
"멸콩 정용진이 격노? 본인을 경질해라"…스벅 '탱크데이' 후폭풍
전체 공감 수
434
8
"팀장 결재 없인 불가능"…스타벅스 '탱크데이' 실무진 책임 논란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전체 공감 수
417
9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전체 공감 수
412
10
외신 "광주의 비극 조롱"…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문 집중 보도
전체 공감 수
400
11
'성과급 투쟁' 삼성전자 월급 분석해보니…"1200만원 찍었다"
전체 공감 수
363
12
'스타벅스 5·18 논란' 광주 사죄 방문…5월 단체 '문전박대'
전체 공감 수
350
13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대국민 사과…"모든 책임 통감"(종합)
전체 공감 수
300
14
"하이닉스처럼 10% 요구했으면 회사도 반대 못 했을 것" 내부 비판 또 등장
전체 공감 수
277
15
"중학생이라 풀어줘"…무인점포 털고 또 털고 1억 훔쳤다
전체 공감 수
272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탄탄한 복근 과시" 전 최연소 女국회의원의 바디프로필 '화제'
93세 이길여 총장 "애기들아, 오늘은 놀아"…'카랑카랑' 꼿꼿허리로 '대학축제' 등장 [영상]
"내일 스벅가야징" 국힘 충북도당·김선민 후보, '5·18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물의
식당서 물컵으로 입 헹구고 뱉기 반복…노부부 '식탁 양치' 눈살
유세하던 국힘 구의원 후보 폭행…60대 "내란정당" 목 내리쳐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10년 늙는 수준이라고?"…기적의 다이어트약, 뜻밖의 부작용 터졌다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