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한없이 좋아해주던 모습에
나도 좋아진거고
너가화를내도 항상 이해했던것도
나였고
서서히 변해가는 너모습 보면서 매일밤 운것도
나였고
다른여자와의 바람이라는 제3자의얘기에도
널 믿었던것도 나였고
너가 무뚝뚝해서 꿍해있을때마다
힘들었던 나도 애교로 풀어준것도 나였고
너가가끔 다른여자와 비교해도
넌 다른남자랑 비교조차할수없다고 얘기한것도 나였고
내가 한없이챙겨주는 모습에 부담스럽다했던것도
너였고
사랑한다고 표현해도 변해서 매번다른말했던것도
너였고
아파도 티한번내지않고 너잘때까지 기다렸지만
고마워하지도않은 너였고
매일밤 울고있을 내모습은 생각조차해줬을까 너의짧은 사랑해라는 말한마디에 웃고 좋아하던 내모습은 이제 없어진것같아 8개월이라는 짧고도 긴시간에 날많이좋아해줬지만 널더사랑하게된 내 모습에 고마워하기보단 변해가던 너모습에 아파하고힘들었어
이제 너가후회안하고 곁에있어주는사람에게 고마워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