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고
그 아이랑 정말 많은 추억이 있었다.
대학생인 지금 그때 그 추억들이 너무 그립다.
그때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한게
끝까지 걔가 눈치못채다가
졸업하기 직전에 알게된게
그것두 걔가 내 친구한테
물어봐서 알게된게
너무 후회된다. 진짜 ㅠㅠㅠ
몇달전에 너 봤다 길에서
근데 아는척 못했어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알고보니 몇일뒤에 군대가더라
그게 군대가기전이라는걸 알았더라면
군대가기전 마지막이라는걸 알았더라면
인사했을텐데
말걸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