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월10일에 에어컨 이전 설치를 서비스센타에다 접수를 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설치 기사분이 오셨습니다.
배관 설치를 다시 하셔야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나름 꼼꼼히? 설치를 해주셨습니다.
설치를 다하고..37만원이라는 설치비가 나왔습니다.
카드결재가 않된다고해서 현금으로 드리고 현금 영수증을 원했으나 나중에 들르는 길에 가져다 주시겠다했습니다.
거실에 에어컨은 에어컨 필터도 봐주시고 시범 테스트를 해서 이상 없는지도 확인해주셨죠
안방에 전원을 키려고 리모컨을 찾았는데 전원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저씨가 리모컨 뒤엘 열어보시더니 건전지가 녹아 내려 접지부분이 부식이되어 못쓰게됐다면서 리모컨을 가져가시고 똑같은걸로 가져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날이 흐려서 며칠내로 다시오셔서 에어컨 가스 확인도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금방 오실줄 알았습니다.일주일이 흘렀네요~아니 2주가 흘러도 에어컨 가스 확인을 해주시러도 리모컨도 가져다 주시질 않으셨어요~그런데 문제는 6월 4일 포항에 장마로 인해 습하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에어컨을 키고 잠을 들수 없을 정도의 열대야가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벽걸이 에어컨 본체 옆에 전원버튼이 있어서 그걸로 에어컨을 키긴 했습니다.
기존에 입력되어 있던 설정 온도 그대로 ...추우면 끄고...더우면 다시 끄고 그럴 생각으로 에어컨을 켰었드랬죠.
30분이 지났을까워~~~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문제는 ACE침대를 산지 5개월도 안됐는데 메트리스에 물이 다 스며 들어버린겁니다.
에어컨 설치때 배관을 모조리 다 교체 했었거든요.. 그런데 물이 왜 세는걸까요?
너무 화가나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려다 시간이 11시가되어 전화를 받지 않을거 같아 바로 기사님께 전화했습니다.기사님이..다음날 방문 하겠다며 속상했지만 어쩔수 없었기에 에어컨을 끄고 더운데 거실방에서 애들이랑 다 잠을 잘수 밖에 없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니 메트리스가 얼룩이 져버린겁니다.메트커버는 세탁기에 돌리면 되지만 메트리스는 세탁업체를 불러 맡겨야겠다 싶어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기사분이 전화오셨죠..오후 5시쯤 방문하시겠다고...그런데 5시 50분쯤 9시에 방문 하시겠답니다..헐!!!!
저는 친구들 모임이 있어 외출중이였고...집엔 신랑이 있었습니다.
9시에 방문한 기사분은 에어컨 배관을 살피시더니 곧 벽걸이 에어컨 본체를 열어보시더랩니다.
배관은 문제 없고...에어컨 물받이가 빠져있었더랩니다.
그래서 자기 잘 못이 아니기 때문에 침대 메트리스 세탁건을 배상하기엔 억울하다했답니다.
또 리모컨을 가져오셨는데 기종에 맞지 않는 리모컨을 가져오신거예여~
우린 또 리모컨을 가져다 주실때까지 기다려야만 했어요~~그게 4일이니까 5일날 오후가되도 연락이 없어서 또 콜센터에 전화를 했죠...앞전일을 이야기하고...
포항지점 소장님께 전하겠다고 월요일에 연락준다는 콜센터 말에 전화를 끊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월요일 ...소장님이 전화를 오셨어요~~
또 주저리 주저리 미친년처럼 앞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왜 다 그러죠...아!!!죄송합니다...속상하셨겠어요~~뻔한 말들....
메트리스건을 이야기 했더니 본인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랍니다.본사에 보고해서 결정 내려지는거 보고 해결해주겠다고...리모컨은 바로 보내드리겠다고...
택배로 보내줘도 2일이면 온다고 생각했죠..불편함 감수하고 또 기다리기로...
퇴근길...관리실에 매일 들렀습니다..안왔다네요~~ 그넘의 리모컨... 공장서 만들어서도 금방 왔을건데...10일...어제 전화를 드렸습니다,..바로 소장님께...
소장이 한다는 말이...죄송하다고..리모컨이 없어서 주문을 해놨는데 오늘 온다는겁니다..
오늘 오는대로 택배로 보내서 받도록 해준다네요..분명 포항에 어디 어디 사는 사람이고 상황 설명했는데 이넘의 소장이 제가 경주에 사는걸로 알고 있는거예여~
순간 열이 확 오릅니다...같은 포항...서비스 센터랑 우리집...넉넉히 20분이면 옵니다..
그렇게 자신들이 실수를 했으면 퇴근하고서라도 가져다 줘야하는게 맞지 않는건가요>?
오늘 오면 오는데로 가져다 달랬더니...그 소장왈...자기는 내근직이라 외근을 나가지 않는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근무시간에 외근을 못하시면 퇴근길이라도 가져다 달랬더니 알겠답니다.
어제 포항엔 폭염주의보......!!!엄청 더웠습니다.
거금 37만원주고 에어컨 설치하고 리모컨을 못받아서 한달이 지나도록 에어컨도 맘대로 못켜고...메트리스까지 엉망이 되버렸으니...일처리도 엉망인 대우서비스센터쪽 행동에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해서 이야길 했더니...또 앞에서 부터 쭈욱~~~전화할때마다 이야기 해야함에 또 짜증이 확@@@@!!!!!
포항센터 소장이랑도 이야기했는데 일의 진행은 전혀 없고 마냥 기다리기도 너무 답답하고 바닥서 자기도 불편하고 도저히 못참아서서 본사 높으신 분이랑 이야길 해야겠으니 연결해달랬더니..
이 상담원...그건 안된다네여~~
거기서 또 ~~~~확!!열이~~~~그럼 높으신 분이 전화하라고 했더니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또 전화했습니다...
니들말 못믿겠으니...전화번호 바로 대라고...했더니...높은분이 갑자기 회의를 들어갔다네요~
내가 전화를 할테니 전화번호 가르켜 달랬더니 자기들은 모른데요..
알아서 전화달랬더니 알겠데요...
또 1시간 흘렀습니다..
또 전화했죠...
그 상담 직원이 장경미 직원입디다..바꿔달랬더니...또 뭐때문에 그러냐네요~~~
또 말해야해?
이래저래~~~그렇게 전화번호 가르켜준다고 해놓고는 전화가 없댔더니
그직원 퇴근했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일처리도 똑바로 안하고 그 회산 퇴근하나봐요?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다른 직원이...높으신 분 전화번호는 가르켜 드릴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장경미 직원은 왜 알겠다 그런거냐고..날 가지고 논거냐고...그랬더니..아무말 못합니다.
5분내로 높은 사람 아무나도 좋으니까 전화를 하시든지..전화번호를 가르켜 주던지 하랬더니 알겠답니다...만약 연락 안주면 홈피고 네이트고 내가 할수 있는 모든일을 동원해서라도 내가 지금 억울하고 화나는 일 그냥 덮지 않을거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도 어제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최고의 서비스?웃기십니다...왜 높은 사람과는 전화를 못한다 말입니까?그럼 일처리를 똑바로 하던가.....
삼성....엘지 어떤지 아십니까? 서비스 받고 바로 고객에게 전화가 옵니다...
기사분이 친절하셨는지 불편하신건 없었는지 만족은 하시는지...
그러니 대우~~~~몇번이나 이름이 바뀌고...발전이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정말 대우 제품 불매 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
물건만 팔고 서비스는 개판....
이런거 말고 다른 좋은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