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낸 용의자 씨.부.랄 새끼도 죽여야하지만. 기관사 씨.부.랄 새끼도 죽여여한다. 저사람들 다 살 수 있었던 사람들인데 기관사 새끼가 지하철 문 다 쳐닫고 열쇠까지 뽑아갔잖아 죽여버리고 싶다. 저사람들은 이제 없는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을 잃은 사람들은 아직도 가슴에 큰 아픔을 안고 사는데 저 씨.발.새끼들은 무기징역으로 맑은 공기도 쳐마시고 밥도 쳐먹고 잘싸고 잘쳐자고 족같은 새끼들 다 죽이고 싶어
베플덤벼라세상아|2013.07.11 23:37
그 사건때 너무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다가온 죽음. . 사랑하는사람들께 전해야했던 나름의 작별인사들. .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아야하는데. . 세상은 점점 병들어가는군요. . .많이 본 문자들이고 내용들이지만 다시 볼때마다 새삼 눈물이 차올라요. . 다시는 있어서도.. 그리고 잊어서도 안되는 사건이에요. . 잊지말아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