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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네 고양이들은 이상해요~

유즈뽕 |2013.07.13 00:16
조회 32,075 |추천 307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톡채널이 생긴후... 별로 포스팅도 올리지도 않았는데... 인기톡채널에 유봉이네가 턱!!

이거... 감사의 마음으로 뭔가 올려야되겠는데... 폭염에 정신은 헤롱헤롱... 딴데 정신이 팔려서

못 올리다가 겨우 오늘 올리게 되네요~^^ 휴~


유봉이네 채널이 생긴 기념...유봉이네 고양이들 소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따끈따끈한 일주일 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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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 아직도 ... 식빵 좀 제대로 구워~~ 이런 식으로 구우려면 때려쳐!! 



유봉이 식빵 변천사~~

http://pann.nate.com/talk/317171230



무슨 고양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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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간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봉이랑 앙즈는 가다랑어 간식~

퐁즈는 여태껏 생선간식을 먹고 설사를 했음으로... 닭가슴살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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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싹 닦고~  앙즈껄 노려보네요...ㅎ

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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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이 좔~좔~  결코... 제가 닦은 것 아닙니다... 퐁즈 침에 퐁퐁성분이 들어있나 봅니다... 

세제를 써도 저리 광택이 안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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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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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못 굽는다고 뭐라그래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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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은 모니??



아 진짜... 내 마음이 편안하질 않네... 통일 시켜주고 싶은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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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발만 저래 접는지... 


접는 건 이 분도... 만만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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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 앙즈옹~~


저래 무심한 표정으로 허릴 잘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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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시면.... 허리 뽀샤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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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앙즈를 보고 한심한 듯... 쳐다보네요~  '고양이의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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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야~~ 너는 또 .... 아휴... 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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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즐기는듯한 이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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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야... 너까지 왜 이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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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손님용 매트리스에 딱 자리를 잡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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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집니다... 좌로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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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 뒹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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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매트리스는 과학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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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혼자 매트리스 쓰려니... 맘 한구석이 허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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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변태고양이... 유봉이네 고양이의 수치!! 한심하다...'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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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꾸락을 씹어드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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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양보 못한다는 발꾸락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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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핥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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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부터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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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 떨어지는 한 방울까지 캐치!!  그렇게 맛있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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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마냥... 맛나게 생겼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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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더티한 고양이랑 같이 살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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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 내가 너 식빵굽는거 갖고 뭐라 그래서 그러니...

왜 왼쪽 발만 접었니.... 갑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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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도 않니...



쉼없는 설득에!!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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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몇 개월 만에 식빵을 구웠습니다~~^^ 감격... 비록 찌그러졌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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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식빵이라고... 누가 발로 밟았냐!! 고양이 흉내내는 인간계녀석... '



앙즈 표정이 모든 걸 알려주네요...ㅎ



즐감하셨는지요??


주말 유봉이네 판 구상 중인데~~ 지난주 유봉이네 모습을 꾸며봤습니다~~

여기 일본은 몇일 째 35도!! 저도 죽겠고... 울 고양이들도 힘들은 척 합니다...ㅎ


저는 회사갔다 오면 꼭 하는 행동이 아이들 들어 허그하기~~ 그냥 하는게 아니라~

무게를 감으로 재봅니다~살 빠진 녀석이 없나~~ 체크하려고~ ㅎ


유봉이가 살이 빠진거 같아서~ 오늘 들어보니 좀 가벼워서 몸무게를 재 봤더니 4.5키로.

2달 전에는 5키로에서 많게는 5.4키로 정도 나갔는데... 하지만 눈꼽이나 콧구멍~ 입등등

아주 깨끗하기에~ 마침 사료도 조금 바꾼 것도 있고... 큰 걱정은 안하고 있네요~ 


만약 4키로 아래로 떨어지면 바로 병원가 볼 생각입니다~ 역시 여름에 식욕이 없는지...

대구포랑 닭고기 좀 사서 푸욱 고아서 먹여야겠습니다~ ^^


이 영양식은 유봉이랑 퐁즈는 없어서 못 먹는데... 앙즈는... 근처도 안간다는... 비릿내가 난다던가... ㅎ


까탈스런 녀석~ 


퐁즈를 들어보면...저절로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 ' 이 녀석~ 또 엄청 쳐 묵었구만~ 오빠꺼 까지~'

묵직합니다~ ㅎ 여아는 종마다 틀리지만 체구가 작은 편이라 3~4키로 정도 인데... 퐁즈는..노 코멘트~~'


불금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내일 기온 35도 폭염인 날씨 속에서 풋살하러 갑니다~ 작렬히 전사하고 오것습니다~ ㅋ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주말판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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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07
반대수3
베플깍깍이|2013.07.13 00:24
인심쓴다 옛다 식빵~ 이라고 말하고 있는거 같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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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수박바밤바|2013.07.13 01:08
앙즈야 이빨에고기꼇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란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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