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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의 귀가 모습

유즈뽕 |2013.07.08 23:50
조회 58,068 |추천 293
안녕하세요~^^ ㅎㅎ 이거 처음에는..톡톡은  왜 또 적응할만하면 바뀌냐~~ 그랬는데...유봉이네 채널을 만들고 ... 음... 저만의 공간이 생겼다고 할까... 엄청 마음이 편해요~ ㅎ
짧게라고 언제 어디서라도 자주 올릴 수 있는 기분~~^^ 제 채널이 싫으시면 안 들어오면땡이니까요~^^
바로 앙즈판갑니다~~ 기분도 좋고~~^^ 고고

..


앙즈 집에 들어가기전... 누가 안 오나 예의주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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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똥고양이가 없는 걸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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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집에 들어가도 ... 감시는 계속 됩니다~~ 역시 러시아 미녀 스파이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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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체크!! 빈틈없는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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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을 빼고 정면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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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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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을 빼고~~ 윗 뱃살을 걸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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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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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살펴보고~~ 드디어 휴식모드~~ 휴~~^^


깐깐한 녀석... 부엉이가 경계심이 강한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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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가 요즘 저한테 불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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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XX 야~~ 너 나 안티지~~ 그따구로 사진 찍을래!! 왜 노랭이랑 짬뽕이처럼 샤방샤방하게 못 찍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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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님 눈에 힘 좀 풀어주시면... 샤방샤방하게 나올 거 같은데요... 부릅...




ㅋㅋ




사실 앙즈는 어렸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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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도 저랬지...  ' 야~ 다  덤벼~~ 이 삐리리들아~~~~~ '



저 때가 2개월 20일 정도 때...  


ㅎㅎ

즐감하셨는지요??

오늘은 제가 셀프힐링을 위해 올려봤습니다~~^^

아 ... 타사 사이트 게시판에... 기성용선수에 대해 썼는데... 그냥 제 의견을 가볍게...근데 운영자님이 메인에 걸어 준 덕분에.. 엄청 깨졌죠...^^
다행히 제 글이 공감이 많이 갔는지... 다행히 추천이 더 많네요... 오... ㅋㅋ민감한 사항이라... 
그리고 반려동물게시판에 임보에 대한 사건이 있어서 제가 예전부터 어느정도 관련이 있던터라비판글을 올렸는데~ 불쑥 열을 올리는 분이 나타나서... 음... 아마도 캣맘을 하시는 분 같던데저보고 품종묘기르는 주제에 유기묘나 길냥이 임보문제에 글을 올린 자격이 없다며 그 비유를한국문제에 일본사람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며 ... 일본사람으로 비유하는데... 빡쳐서..댓글 배틀 좀 했죠... ㅎ 근데 그분 누군지 대충알아서..나름 유기묘 구조와 임보 분양등힘쓰시는 분같아서 참았습니다..
근데.. .저보고 그 분 말씀을 인용하면  제 '활동으로 인해서 돈벌이 교배분양이 양성화되고 비참하게 버려지는 유기묘들이 많아진다면 좋은 일이 좋은 일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는데... 저를 비판하는 건 참을 수 있으나 제 포스팅을 보는 분들을 싸잡아 욕보는 거 같아서...진짜 세상에는 다양한 사고방식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었으나... 그 시간에 제 식구 챙기지~^^ 울 고양이들 브러싱 해주고 놀아주면서 사진찍어 힐링판을 올리고 있네요~^^ 그 시간에 사진이나 더 올려서 스트레스나 풀지말입니다~^^
그 분을 위해 여러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은데... 다양성을 인정 못 하시는 분같아서 그냥 ... 속으로 건승을 빌었습니다~ 그래도 제 글에 많은 응원글을 남겨주셔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무엇보다고 엄청 깨질 각오로 쓴 기성용선수에 대한 글이... 추천이 많아서~~^^ 거짓없이 제 진정성을 담아 쓰면 좀 설득력이 생기나 봅니다~^^

제가 오늘 취해서 말이 많아지네요~^^ 제가 어느덧..30대 중반... 컥~~ ㅋ 유봉이네 정기구독자 분들중에 저보다 인생 선배님도 계시겠지만...(혹시 없는건...ㅡㅡㅋ) 제 후배님에겐... 젊었을 때 많은 경험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경험이라 쓰고 정보라고 읽고 싶네요~~  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입니다~~ 경험이란 정보는 진짜 무엇과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이지요~ 저도 우물안 개구리였는데... 여러 나라... 저 참고로 중하층임... 돈은 없었지만 워킹홀리데이등을 이용해서 여러 나라에 나가 여러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게 제 지금의 경쟁력이 되는거 같아요~ 시야가 넓어지고 상대를 존중하는 리스펙이 생기며 인맥도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직접 경험을 할 수 없으면 간접경험을!! 저는 여기 일본에서 저보다 인생선배인~ 여러 과장 부장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그 중 마음에 맞는 과장님과 정보를 공유하는데~ 정말 배울게 많고 공부가 됩니다~^^
이런 환경이 없다면!! 책이 답입니다~~ 서적만큼 손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없지요~  책을 많이 읽으면 표현력~ 그런것 보다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손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할까... 해결 능력이 정말로 탁월해 집니다~ 역사책이나 소설을 추천드려요~ ^^ 현대문학도 그렇고~ ^^ 울 나라 교육이 인풋만 많고 적절한 때에 아웃풋하는 방법을 안 알려주잖아요...추정..^^; 
오늘은 여기까지..할게요... 눈이 ...스르륵... ^^ 술김에 쓴 글이라 오타 문맥에 맞지 않는 말 띄어쓰기등 이해바라며~~ 또 인사드릴게요~~^^
그리고 작은 유봉이가 있던데~~  작은 유봉아~~ 유봉이네 채널로 오지 않으렴??^^ 
월요일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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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93
반대수11
베플수박바밤바|2013.07.09 00:29
요 마성의 고양이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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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ㅅㅇ|2013.07.09 00:16
유봉이판 항상 잘 보구있는데...남기신 덧글보니 기분이 좀 그렇네요 ㅜㅜ 저도 품종묘를 키우는데, 간혹 글쓴님이 받은 코멘트를 본적이 있거든요. 그럴때마다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뭔가 잘못한 기분이 들어서 좀...ㅠㅠㅠㅠㅠ 세상에 수많은 사람만큼이나 생각도 다양한 법인데 말이예요. 전 제 눈에 이쁘고 충분히 사랑할 수 있는 고양이를 고른것이고 정말 이뻐하며 잘 키우고 있어요. 근데 그사람들 눈엔 그저 장식품으로밖에 안보이나봐요. 이해할수가 없어요. 제친구는 캐터리에서 높은몸값에 데려온 고양이가 있는데, 어느 카페서 비슷한 이유로 욕먹고...더이상 안가더라구요. 참 웃겨요. 자기들 생각이랑 틀리면 잘못된거라고 여긴다는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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