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음... 원래는 블래버스터 유봉이네판을 준비했는데... 역시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주말판을 기다리시는 구독자분들을 위해 유봉이네 주말 모습을 꾸며봤습니다.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사진입니다~^^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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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본은 거의 일주일째 34도이상의 폭염의 날씨가 지속 중입니다...
퐁즈는 시원한 바닥에 저래 쳐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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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은 거들뿐이랍니다~ ㅎ 은근 지혜로운 퐁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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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도 축축 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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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건지...저를 째려보는 건지... 당췌 분간이 안되서...그냥 눈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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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째려보는 거네요... 앙즈야~ 월급날까지 딱 열흘남아서...간식이 다 떨어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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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더위도 안 타고 저래 잘 걸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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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직립보행 도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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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뒷발에 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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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도 스르륵.... 도대체!! 이렇게 힘들걸 유봉오빠는 사서 고생하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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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직립보행하려면 유봉이 처럼...
수련이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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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유봉이 또 왼쪽 앞발 작은 젤리가 딱쟁이 져서 목칼라중입니다...
하도 핥아대서... 유봉아~ 니 침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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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만 2년 3개월... 5번째 목칼라라~ 여유롭습니다~ 저항해봤자 자기만 힘들기에 불필요한 움직임은 줄이고 저래 푸~욱 쉬고 있습니다~ ㅎ
목칼라를 하면 구르밍을 못하니 똥꼬 냄시가 장난이 아닙니다~ 자기 냄새를 풍기지 않게 똥코주위도 말끔히 닦는 녀석들이라... 목칼라시에는 볼 일 볼 때 마다 고양이 전용 소독 향균 물티슈로 깨끗히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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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코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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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옹~~ 베란다에서 이불터는데 저의 등, 어깨 근육을 구경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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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바꿔 저래 접혀 있습니다... 은근 유연성 짱~ 통통하니 유연성 없어 보이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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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주무시기까지!! 앙즈의 신공은 의외로 많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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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라 울 고양이들 요즘 너무 더워서 식욕도 떨어진거 같아서 대구포를 푸~욱 고아서 주고~
샾에서 고양이 간식도 넉넉히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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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 번뜩이는 시선들... 누굴 먼저 줘야할지...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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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련한 표정을 보면 저절로 손이... 유봉이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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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앙즈가 또 인터셉트해 버렸습니다... ㅎ
먹는거 앞에선 서열따위 필요없다~~^^
즐감하셨는지요??
원래는 '유봉이네 집사의 커밍아웃' 을 준비했는데. ㅎㅎ
내일이나 늦어도 이번주 중에 올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무덥고 폭우로 걱정이네요... 안전이 제일입니다~ 주변 안전확인하시고
너무 무리 마셨으면 합니다...
게다가 낼 월요일... 유봉이네판이 월요병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