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어장남한테 어장당한지 거의1년이 지난
1년묵은 붕어였긔
어장당한다고 말을들었어도. 내가 좋아했기때문에
기분나쁜적이있어도 맨날 떡밥만기다리고잇었긔...
근데 나님.. 그분에게로 향한 쾌속질주하는 마음을
멈추게 해준 결정타가 있긔...(저도 참다참다 요번에 터진거같아요)
ㅇㅅㅇ.........
아니. 주말에 만나자는 약속을 해놓고
갑자기 잠수를 타는거긔
........야마가 돌았긔
카톡을 보내도 읽지않는놈이 ㅋ
프로필사진은 바뀌고
.....
기분 상당이 더러움.....
거두절미하고 '엿먹어라 너도' 라는 심정으로 차단하고 살앗긔
붕어탈출 성공했긔
너가 이거 읽을수도 잇겠지
그렇다몀 엿먹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