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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편전여자

에휴 |2013.07.13 10:02
조회 1,405 |추천 0

제가 마음에 병생길꺼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는 22살여자고 제남편은33살입니다...

여기서 부터 이야기 시작할께요

저는 제친구로 통해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결혼한건아니고 혼인신고만 했습니다

가정형편때문에제남편은 전여자친구를 못잊고 있는거같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혼인신고하기전에 인천에 있어거든요

저는하나도 몰랐던이야기를 오늘 듣게되었습니다...

네이트온 대화로 전여자친구와

언니남편이 나한테 전화와서 어디서 보자고 해서 만난다고..

제남편이 먼저 전여자친구와 손을 잡고 포옹을 먼저 했다고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여자아이도 제남편을 못잊고 사는거 같고 제남편도 그여자를 못잊고 사는거같에여

제가 옆에있는데도 저한테는 별볼일 없는인간취급을 하는거같습니다..

이럴때 제가 남편이랑 어떻게 해야될까요 해결책좀 꼭 부탁드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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