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주마다 개판되는 우리 사무실ㅡㅡ;

리야 |2013.07.13 10:38
조회 785 |추천 0

후후 안녕하세용ㅋㅋㅋ

격주토욜로 오늘도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딩녀입니다~_~

 

우리 일하는 토욜마다 강아지를 델꼬오는 사모때문에 미칠 지경입니다;

그것도 두 마리나....ㅡㅡ;;

처음엔 아구~ 귀엽다~ 어쩌다 저런 주인한테 들어간거니~ 이랬는데

사무실에서 자유롭게(!) 헥헥거리고 뛰어다니는게 정말 개.판.입니다.

어떨 때는 짖기도 하고 얘네가 똥오줌도 잘 못가려서

제 옆자리에 오줌싸고 도망간 적도 있습니다ㅠㅠ;;;;

 

제 책상 밑에 들어와 쓰레기통을 뒤집어 놓고....

먹을 것만 보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다리에 손톱자국 다 났네요....

근데 그 강아지들을 데려온 장본인들은 뒤처리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 똥오줌 남자직원 한 분이 치우셨구요...

점심시간에도 데리고 나갈 수 없으니까 막내한테 떠넘기셨습니다;

걘 밥 어케 먹으라고;;;;;

 

하 방금도 제 옆을 헥헥 거리면 지나가네요....

미치겟습니다ㅠㅠ 여기가 사무실인지 개판인지..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