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게 어려운일이라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됬네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는게 정말 행복한일이라는게 그땐 몰랐는데 이제서야 느끼게된다 그만큼 나한테 니 빈자리가 너무커 나에대한 마음을 모르겠다는 니말을 듣고 나는 한참동안 멍해있었어 미안하다는 니말에 나는 애써 괜찮다고 말했어 왜냐고 뭐때문이냐고 묻고싶은데 무서웠어 시간을 갖자는 니말에 나는 버려질까봐 기다리는게 무서워서 이별을 택했어 진짜 바보같지? 그래도 잡아주길 바랬는데 너무 큰 기대였던거같아 니가 날 한번이라도 생각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멀리서 니소식 듣는걸로 만족할래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이였어 이젠 놔줄게 잘가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