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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있었던 무서워서 올림)20대건장 남자도조심해

내장기들 |2013.07.15 04:30
조회 206 |추천 0
반말로하는게 편해서 반말 음슴

일단 오늘날짜 언제냐 7월15일 오전 3시40분 에일어난 일을 적어보려함
나는 14일 오전에 여자친구를 만났음 만나서
이것저것 하고 이야기도 다하고 여자친구를 바려다준시간이 15일 오전 12시쯤임
그리고 난 집에가려고 버스를 탔음 여자친구네서 우리집까진 한시간정도걸림 그래서 버스를타고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게임 이 너무 끌려서 집근처 다와서 버스는 내렸음 그리고 바로 집근처 피방으로 기어갔음 피방에서 1시정도에 들어감 그래서 피방 두시간정도하니 너무피곤한거임 그래서 안되겠다 싶었음 집가려고나와서 택시를 잡고있었음 3시면 버스가끊겨서 우리동네는 동으로구분되기는 한데 촌이라서 거리에차가 거의없음 그래서 택시를 한 15분이걸려서 잡음 그리구 타고 기사님에게 oo동사무소 앞으로가주세요 이랬음 그랬더니 기사님이 알겠다고함 여기 피방서 우리집까지 십분정도걸림 촌이라 좀넓음 근데 기사님이 택시기사라치고는 좀 많이젊었음 한 많이봐야 30대초임 우리동네는 말했다 시피 촌이라서 30대 초반이 돈벌이가 전혀안될동네임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대다수인데 걸어다니셔서아무튼 집에 가고있는데 어떤 고딩으로보이는 여자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가는데 이기사님 이 갑자기 쌍욕을 막차안에서 하는거임 그러길래 나는 그냥 무시하고 집에있는 누나와톡을했음 근데 그 기사님이 다른방향으로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저 oo동사무소 가야되는데요 이러니 갑자기 내눈치? 한번보더니 아잘못왔네 이러는거임 내가 아무리 야맹증이 있어도 운전병 출신이라 길눈은조금 있는편임 그래서 뭔가 꺼림칙했음 그래도 그다음엔 맞게가서 내가 동사무소 지나서 내렸는데 우리집은 길을 건너가야 있어서 내려서 길건너서 집쪽으로걸어가고있는데 그택시 간다음 가려고 조금 천천히가면서 처다봤음 내가좀 걱정이 많음 그랬더니 차돌려서 왔던길로 다시가길래 이제 마음놓고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라이트불빛이 내뒤에서 비추길래 처다봄 우리집 들어가는골목은 길긴 하지만 우리집이랑 우리앞집 아줌마 아저씨네 밖에없는데 처다보니 내가내린 택시가 빈차불켜있는상태로 그승용차 오토차 저단기어에서 풀악셀 밟으면 스틱차 2단정도에서 60 70정도 밟는소리 들리더니 내쪽으로 날아오는거임 난 순간적으로 삘이안좋아서 골목틀어지는데가 하나있어서 그쪽으로무작정 달림 그런데 차로들어올수없는 애매한골목인데 그차가 바로 그골목앞까지들어온거임 난 생각을 막했음 돈을잘못줬거나 잘못받았거나 내가 물건을 놓고내렸거나 근데 돈은 오천원짜리주고 할증까지붙은거 다합쳐서 4천원나온거줬고 난천원 받았음 그리고 내물건은 담배와 라이터 지갑 핸드폰 이끝인데 전부있었음 그럼 더이상 나한테 올이유가없었음 근데 내가 이골목으로들어오지않았으면 그순간적인속도로 날보고멈추더라도 난이미 누웠음 난그래서 집앞에서일부로안들어가고 몰래 택시를봤음 근데 그택시 시동걸려있는소리는 들리는데 라이트랑 빈차불꺼놓고 그대로있어서 소름끼쳐서 진짜 최대한소리안내고 조용히 집에들어와서 이거씀.... 과민반응은 아니겠지 평소에도 내가촉좀 좋다고 생각했음 ....그럼 이만쓰겠음 조심들하세요 .

참고로 난 판 처음 써봄... 너무 무서워서 이런데다 적어봄 새벽택시 조심

하나더 보태면 개인정보약간
23살 178cm/64kg 체격좋다고생각함
복싱 4년 배움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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