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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원주민 마을 풍경

아이비 |2013.07.15 06:01
조회 205 |추천 0

오늘은 알라스카 북극 지방의 작은 원주민 마을 풍경 을 잠시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아,,저런 분위기구나 하는것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개잡이배가 바다 한가운데서 저녁노을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한가롭게 떠 있네요.


식당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고즈녘해, 사색에 잠기는게 마냥 좋기만 합니다.


 


가을 저녁, 밝게 떠오른 달님.


 


정말 고요하기만 합니다.


 


다른곳의 석양과는 정말 분위기가 아주 틀리답니다.


 


색깔이 감미로울 정도로 곱기만 합니다.


 


석양이 주는 감흥은 보는이마다 모두 제각각 입니다.


 


저 고은빛 석양의 스카프 한장 만들어 볼까요?


 


불꺼진 바닷가 가로등.

바닷가 산책 나온 이들이 있네요.


 


바람이 불면, 걸어다니기가 힘듭니다.

차량은 문짝이 바람에 날리기 때문에 , 저렇게 ATV 를 이용 합니다.


 


정말 눈보라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렇게 바람이 불면, 모든 식당들은 문을 닫습니다.

왜냐구요?

딜리버리 차량이 운행을 전혀 못하니까요. 여기는 90% 딜리버리 식당입니다.


 

 바람이 한 방향으로만 부는게 아니랍니다.사방에서 불어 닥칩니다. 그래서걸어다닐 꿈을 꾸지 못하는거랍니다.저 큰 건물은 학교 입니다.원주민들은 잘 걸어다니는데, 술김에 걸어 다닙니다.24시간 늘 술을 마시니까요. 표주박저곳에서 지내기가 참 삭막 했는데, 문화적인 즐길 거리가 없다보니자연히 사는게 심심할 정도더군요.저야 사진 찍으러 다니느라 , 정신 없었지만,외지인들은 심심해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 이더군요.당연히, 원주민들이야 , 즐기기 너무나 바쁜 하루지만 말입니다.아는 친구가 이번에 저 곳으로 간다는데,놀러나 한번 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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