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조카 어이없게 살아가는 초딩이야
지금부터 음슴체 :)
이 일의 처음시작은 걔랑나랑 사귈때였음
지연녀랑 친구들이랑 방방을 뛰러감
그 때 어쩌다가 진실게임을 하게됨
그 친구새끼들 누군지 기억나면 다 죽여버릴거 시발
무튼 거기서 지연녀가 내가 호감이라고 하는거임
그때 내가 정신이 나갔는지 ㅋㅋㅋㅋㅋㅋㅋ
야 1일
이러고 방방 계속 뜀
근데 애새끼들이 지연녀를 내방향으로 민거임 시발;
그래서 그냥 상황도 그렇고 하니까 대충 있다가 슬쩍 타이밍맞춰서 빠져나옴
그러고 집에 왔는데
한40일 사귀고 헤어짐
그게 시작이엇음
그 후로 지연녀가 보람녀를 만남
근데 그 보람년이 조카 잘나가는 년었음
근데 지연녀가 그거 믿고 조카 나대는거임
근데 이새끼가 어떤 찐따 데리고 막 갈구는거임
이 찐따새끼를 화영녀라고 하겠음
그래서 지연녀가 갑자기 나를 건드는거임
그날부터 계속 건드림
그래서 대충대충 반격하다가 빡치니까 한 대 때림
아 시발 야 내가 만만하냐?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보람녀 만나기 전엔 안그래놓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빽잇다 이거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부터 그냥 건드려도 무시했었음
근데 그런날 있잖아 괜히 어떤 애만 건드리고 싶은날
근데 그게 지연녀인거임
그래서 건드리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년 폭발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강아지야 작작하라고 시발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이년 화났구나
하고 생각함
그날부터 내가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그뒤로 안건들이더라
근데 나랑 친한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나보고
야 지연녀 너한테 아직 관심있는거아냐?
이러능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미친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그렇게 넘긴것도 내 실수였음
그 얘길 지연녀가 들은거임
그 뒤로 날 또건들임;;
이년이 날 만만하게 본거임
내가 건드려도 가만히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지 중2병 걸린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알아서 지치겠지 해서
가만히 있었음
그뒤로 인건들이더라
시발
요약
지연녀가 나랑 사귐
깨지고 나서 보람녀를 만남
만나고 나서부터 조카 나댐
계속 해서 반격 포기
그뒤로 안함
내 친구랑 개소리함
그거듣고 애가 또건들임
나도 그녕 가만히 있었음
이제 안하더라
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