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번 에는 그랜드캐년에 대해서 애기해보려고 해요.
어떻게 여행을 가야하나 하고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우선 가장 먼저 결정할 것은 1. 자유여행을 할 것인가
2. 여행사상품을 이용할 것인가
인 것 같아요! 자유여행 그리고 여행사상품으로 이용하는 것 모두 매리트가 있기 때문에
저 역시도 많이 고민을 했는데요! 호텔을 하나하나 잡고 하는게 번거롭기도 하고 해서
저는 자유여행과 여행사 상품을 묶어서 다녀왔어요
무턱대고 LA에 도착해서 하루이틀을 관광한 후,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를 관광하는 여행사 상품을 이용하고! 다시 LA에 도착해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일정을 계획했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사실 여행사를 끼지않고서는 가기 약간 번거로운 곳이더라구요
그랜드캐년을 가는 방법은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 게 가장 보편적입니다.
현지에서도 보통 80불 정도에 하는 상품을 구할 수는 있지만
원하는 날에 꼭 갈 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미리 예약하시는 걸
권장 할께요!
그랜드캐년은 하루 반나절 정도면 보기 충~분한 코스에요!
보니까 그랜드캐년 관광은 한 곳에서 컨트롤 하는 것 같았어요
어떤 여행사를 선택하느냐가 전혀 차이가 없다는 말이에요
음.. 그러니까 어떤 여행사를 선택해도 결국에는 그랜드캐년 관광 루트는 한 가지 이기 때문에
차이점이 없어요 아 이해가 되셨을까요 ㅜㅜ?
여행사의 몫은 그랜드캐년에 데려다 주는 것 까지!
울퉁불퉁 서부 냄새 풀풀 풍기는 길을 한참 올라가다 보면, 입구가 나와요
이곳에서 표를 받고 그랜드캐년을 순환하는 버스를 타면 됩니다.
버스는 15분 마다 있고, 두 지점을 순환합니다. 두 번째 지점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어요
$80불 정도 하는 기본 여행투어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투어는 정말로 여행사상품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할께요
여행사에서 데리고 오는 손님들이 정말 정말 많기 때문에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입구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입구에서 표를 사고 하는 모든 것들을
개인이 하기에는 굉장히 번거로울 것 같습니다.
그랜드캐년을 돌아보는 여행상품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
헬리콥터를 타고 돌아보는 관광, 스카이뷰에 올라가서 보는 관광(바닥이 유리로 되어있는 발코니 같은..) 그냥 기본 옵션이 있는데요!
기본 옵션으로도 충분 한 것 같아요 :-)
날씨가 정말 덥긴 한데, 습하지가 않아서 사우나에 들어온 것 처럼 정말
따땃하고 좋았어요 !!
한 편으로는 사진 포인트지점에서 사진만 수룩수룩 찍고 돌아오는 것 같아서 좀 그렇기도 했지만
관광객들인 너무 많다 보니, 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편하게 어디 한 군데 앉아서 경치를 바라보기에는 너무 북적이거든요 ^^
세시간 정도면 충~~~~분 하고도 충분하답니다!
틈틈히 계획해서 여행 한 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서현희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