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 아침에 조회수가 8만이 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댓글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가슴에 와닿는 말도 많아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어찌보면 굉장히 사적이고 부끄러운 이야기라 톡을 올리면서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학벌자랑 하는게 아니냐는 분들도 계셨는데, 아무 생각없이 간단히 제 소개를 하면서 적은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절대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 오해를 살만큼 제가 신중하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에 정말 감사드리며 애초에 "오늘의 판"에 올라서 논란의 장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였으므로 이만 글을 내릴까 합니다.  조언에 힘입어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모두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추천수227
반대수22
베플24男|2013.07.17 00:29
동생너는 의대까지 나왔을정도늬까 공부는 되게 잘하는거 아니고 성취한거도 있고 자신감이 있을거 아니야? 맞지? 연애나 옷입는거 이런거 여자만나는거 상대하는법도 공부랑 똑같다고 생각하면되 꾸준히 노력하면되지 동생 니 키가 어느정도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니 얼굴 사진으로보고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절대로 못생긴 얼굴은 아니야 반대로말하면 훈남이될 가능성이 있다는 얼굴이라는거지 솔직히 니 얼굴에서 옷에 신경쓰고 (맨날 신경쓰라는게 아니야 너같은경우에는 공부 잘하는데 가끔씩 중요한날 예를들어 니가 관심있어하는 여자를 만날때에만? 그럴때에만 진짜 신경쓰고 입고다니구 오히려 맨날 대충입고 다니다가 가끔씩 차려입고 나오고 깔끔하게 입고나오면 여자아니 남자 여자할거없이 사람들은 매력을 느끼게 되어있어 게다가 넌 공부를 잘하니까 시너지효과도 그만큼 클거라 생각해) 옷같은경우에도 정말 여러번 시도해봐야지 너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을수 있어 니가 적은글에 너는 원래 옷입는거에대해서도 신경도 안쓰고 그냥 대충대충입고 다녔다고 했지? 그렇게 다녔다는건 니가 바보같은짓을한거라고 생각하면되. 너만의 스타일로 너한테 맞는 옷을 이제 신경써가면서 "구매하고" "스타일링"하고 패션감각을 키워가도록 해봐. 처음에는 이상하게 입을지도 모르지만 그게 1~2년 3~4년 넘어가서는 사람들이 옷잘입는다고 얘기하게 될거야. 옷에대해 아예 신경도 안쓰고 다니는 사람의 5년후랑 지금은 옷을 못입고 되게 이상하게 입지만 계속 시도해보고 노력해보는 사람의 5년후랑 이 두사람의 5년뒤에 옷입는 스타일은 완전히 다를거라 생각해 나같은 경우에는 옷 못입는 사람들한테는 조언을 해주지만 옷에 대해서 아예 신경자체를 쓰지 않는 사람한테는 어떤 조언조차 안해줘 말도 안끄내구 나도 대학교 1학년때 패션테러리스트였고 피부도 더러웠고 찌질이었는데 누나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지 이유는 피부가 너무 더럽다는 이유였고 옷을 너무 못입는다는 이유였어 나도 그때 충격을 받고 그때부터 옷에대해서 못입더라도 나한테 맞는거 , 색깔같은걸 찾고 여러가지 조합을 하기 시작했고 피부과를 다니며 정말 자기관리를 하게 된거 같아.
베플|2013.07.17 01:57
진짜솔직하게 별로에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