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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로무 투투

ㅁㅊ |2013.07.16 17:24
조회 57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가 22에요,.

시작하기 전에 그남자를 창선이라고 부를께요

근데 미치게 빡이 치네요,,ㅋ

저희가 어이없게도 6.25날에 사궜습니다. 그렇게 깨졌다 사궛다를 반복하면서도 사겼습니다.

창선이는 기념일을 상관을 안해요 근데 저는 그런 남자 싫어하거든요.

그런데..ㅋ 창선이가 연애중에다가 이벤트를 해줫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하늘을 쏫았는데..다음날 네이트온을 들어가 보니 대화면이 기분거지같아...였어요. 근데 창선이 친구는 저보고 그때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갑다 하고 넘어갔죠.

 

처음에 창선이아고 사겼을땐 죽을만큼 집착이 심했어요. 근데 연락 한통없는 창선이가 밉드라고요. 미니홈피 네이트온 다 디져보니..양다리더군요..저보고 어쩌란 소립니까. 그래서 그 여자랑 잘되라고 헤어졌죠 그때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다 저렇다 보니 다시 사기게 됬는데..

 

22가되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글을 오렸죠.. 그런데 그글을 보고 창선이가 댓글을 달았는데 창선이가 사겼던 여자친구가 제미니홈피에 와서 투투네 창선이 아는 애여서 들어온거에요 알려준거니깐 시비트지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비안트고 말을 했는데 순간 화가 났어요. 창선이랑 관련된일인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그렇게 말하는게요.그리고 그여자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그 남친께서 창선이 뒷조사 한다고 하네요  너무 화가 나고 속상햇어요 그런데 창선이는 아무반응이 없더라고요 요즘은 저와 창선이 둘이  사이가 안좋은거 같아요

창선이도 아프고 저는 머랄까 쫌 그래서요.

 

안물어본 애기 인것도 알고요 댓글 달아서욕 하셔도 되요. 다받아드릴께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표현할때가 판뿐이어서 그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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