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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는 어느날 ㅎ

찐이♥ |2013.07.16 23:22
조회 137 |추천 0

잠이 안오는 하루 프랑스에 가잇는 여자친구에게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가끔 밤늦게 문자나 연락이 와서 항상 소리가 들리면 바로 깹니다

 

이날도 연락이 와서 깬후 통화를 하다가 끈은후 자꾸 머릿 속에서 맴도는 생각을

 

적어 놓고 싶은 마음에 한 글자 한글자 써 내려 갔습니다.

 

쓰다 보니 시처럼 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내려 갔습니다

 

써내려 가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이분은 많이 사랑하는 마음에 써봤습니다.

 

추천 마니 해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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