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너무 힘든데 풀 곳도없고 그래서 저도 끄적여봐요..
남자친구가 너무 실망만줘서 헤어지자고했어요.
제가평소에 전남친한테 받은 상처가많아서 남친이 조금만 변한거같으면 불안해서 헤어지잔말을했었어요..
근데얼마전에 제가 다른사람들 말만믿고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해버렷어요.. 근데 남친이 알앗다고 하고 어떤미안한말도업고 그래서 제가 욕을해버렷어요... 그래요 제가 미친년이죠.. 평소솔직히 주변사람모두 제가 너무잘해준다고 그렇게들 평가했었거든요.. 그래서 남친 그 소문에 제가 너무 민감햇엇나봐요.. 몇일동안 헤어진상태로 싸우고 서로 쌍욕하고 그러기를반복 결국엔 서로 헤어지기로했죠..
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너무 보고싶고 그냥 내가다미안하고 다시 잡으면 어차피 반복일거 전남친때매 겪어봐서 다알지만 정말 이사람없인 안되겟더라구요.. 그래서정말울며불며 자존심다버리고 애원하다시피 잡앗어요.. 하지만 사람은 이미제가 그사람에게한 쌍욕때문인지.. 제가이래도 아무감정이업다고 너므충격적이엿고 사랑햇던 추억모두 한순간에 잊을정도로 그렇게바로 돌아서서 자신에게 욕을 퍼붓는 제 모습에 정이 떨어졋다고하고.. 그냥 좋은사람만나라고 하더군요.. 울면서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말하기를 수십번 한번더 생각해본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제가원하는답은 안나올거라고 기대하지말고 잊고잇으라고 하더라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제생각에도 저한테 다시 돌아올거같진않은데..원망도되지만 정말 너무 사랑햇어서 잊고싶지가않네요.. 이번에 또 거절당해도 저도 님들처럼 몇개월이든 다시 연락이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