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이후
오랜만에 일말의 순정에 출연한
영원한 오빠~ 김민종!
42살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트레이드 마크인 꽃사슴 같은 눈망울로 여심을 살랑살랑~
40대가 입으면 칙칙해 보이는 옷들도
김민종이 입으면 샤방룩으로 빙의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한 체크셔츠에
센스있는 리누이 덱스터 브리프케이스로 멋내며
원조 오빠 패션센스 제대로 발휘해주니
도지원 언냐의 눈에서 레이저 나올판ㅋㅋ
180 넘지 않아도 혼자 보기 아까운 완벽한 황금비율의 김민종
대체.. 왜 혼자이신지! 이해가 안되요 ㅜ
쩝쩝거리며 고뇌하는 것도
그저 귀요미 돋는 40짤 민종옵하!ㅋㅋㅋㅋㅋ
시트콤 고정했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