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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어머님이 저더러 약게 생겼다는데,,

ㅇㅅㅇ |2013.07.17 12:20
조회 4,353 |추천 0

얼마전 남자친구랑 같이 길을 걷다가 남친어머니를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남자친구 나이가 있지만 부모님이 스물한살때 결혼하신터라 지금은 내년 오십을 바라보는 40대후반이시거든요 젊으세요
갑작스럽게 길에서 첨으로 뵈게되어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에 남친이 말하길
남자친구어머님이 저더러 여우같이 생겼다. 약게 생겼다고 말씀하셨다네요
이말이 무슨뜻일까요 네이버검색해도 제대로된 뜻은 나오지 않고..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여우상은 아닌데..

화장을 진하게 하지도 않고 거의 비비바르고 눈썹만 그린 쌩얼이어써요..

옷도 안에 입은 티가 검은색배경에 흰색꽃무늬 좀 현란하긴 했지만 디자인은 야한옷도 아니었고

위에 검은색 재킷 입고 회색바지에 운동화 신었는데..

남자친구랑 산책 나온 거라서 편하게 입었거든요.ㅜㅜ

 

궁금합니다.. 약게 생겼다는게 어떻게 생긴 얼굴인가요 대체 어떤 이미지길래..

추천수0
반대수5
베플옹이|2013.07.17 14:44
왜 그런거 있잖아 같은 여자가 봤을때 여시같이 생긴애들 성격 막 푸근하고 좋아보이고 이런거랑 반대되게 지 이익만 챙길거같고 굉장히 약게 굴면서자기이득 챙길거 같은 그런 스탈 말하는거지 이기적이게 생겻다는말이랑 비슷할듯
베플모르나|2013.07.17 12:48
절대 손해 안보고 대갈 굴려 제 이익만 찾는다는 뜻이지 남자는 살살 꼬셔 지편으로 만들어 시어머니랑 갈라놓고
베플|2013.07.17 12:30
남친 엄마가 한말,, 어찌됏든 기분 좋은말 아닌거 같은데.. 그말을 그대로 전한 남친 참 생각없네요,, 분명 남친 엄마는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었을건데.. 그걸 고데로 꼰지르다니;;; 기분 매우 찝찝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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