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랑 같이 길을 걷다가 남친어머니를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남자친구 나이가 있지만 부모님이 스물한살때 결혼하신터라 지금은 내년 오십을 바라보는 40대후반이시거든요 젊으세요
갑작스럽게 길에서 첨으로 뵈게되어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에 남친이 말하길
남자친구어머님이 저더러 여우같이 생겼다. 약게 생겼다고 말씀하셨다네요
이말이 무슨뜻일까요 네이버검색해도 제대로된 뜻은 나오지 않고..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여우상은 아닌데..
화장을 진하게 하지도 않고 거의 비비바르고 눈썹만 그린 쌩얼이어써요..
옷도 안에 입은 티가 검은색배경에 흰색꽃무늬 좀 현란하긴 했지만 디자인은 야한옷도 아니었고
위에 검은색 재킷 입고 회색바지에 운동화 신었는데..
남자친구랑 산책 나온 거라서 편하게 입었거든요.ㅜㅜ
궁금합니다.. 약게 생겼다는게 어떻게 생긴 얼굴인가요 대체 어떤 이미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