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흔녀입니다!
제 중학교때부터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평소 옷태도 그렇지만 같이 목욕탕을 가거나 워터파크같은데 가면 정말 깜짝 놀라요;
상식적으로 그렇게 마른 아이가.. 가슴만 크다는 것이 이해가 안갈정도
키는 160초반에 정말 마른 아이구요.. 팔다리 허벅지까지 군살 하나도 없고 배도 쏙 들어갔고 가슴 아래쪽엔 갈비뼈모양이 살짝 보일정도.. 근데 가슴은 어찌나 큰지...
제 그 친구를 중2때부터 봤으니까 그 나이에 가슴수술을 할 리도 없고
다른 친구도.. 걔 몸매 보고 어쩜 저런 몸매가 있냐고 많이들 그랬거든요;;
그 친구 말로는요,
키가 중간정도의 키에선 말라도 가슴이 클수가 있는데
키가 큰사람중에는 마르면서 가슴이 크기는 힘들거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보니까 정말 키가 큰데 마르면서 가슴까지 큰 사람은 못본것같기도.. 장윤주언니는 예외인가?ㅜㅜ
친구 사촌언니가 의대를 다니는데 성장호르몬이 키로 가면 가슴발달이 그만큼 덜 되는건 통계적인 결과로 나와있대요.. 그래서 외국여자들도 키크고 가슴까지 크기는 힘들고 가슴은 거의 수술이라고. 동양여자 몸매에선 자연산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된대요.
정말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