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말을 걸고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어요
근데 전 손님이였고 당신은 그냥 일하는 직원이였죠
솔직히 당신을 본건 어림잡아 20초? 였지만 그 짧은시간에 전 당신에게 빠진거같아요.
어떻게 하면 그녀를 다시 볼수있을까?
동글동글한 얼굴, 아담하고 완전 나의 이상형인데. 바보같이 말도 못 걸어보고 그냥 와버렸네요.
그녀의 이름도 모르고.. 참..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일하고있는 그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살았다고.. 종업원 형이 말해줫는데..
첫눈의 반하는거 안믿었는데 오늘에서야 되서 믿게되네요.
정말 많은거 안바래요. 그냥 저랑 밥한끼만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