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에살고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스무살 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라도 한탄을하려 한글자 끄적여봅니다 제얘기 봐주실분만 조언 몇가지양해부탁 드립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도중에 카운테에 폰을두고 손님한테 갔습니다 간단한식당알바였고 손님과 카운터에 거리는 다섯발자국이었습니다 잠깐주문을받고 카운터에 왔는데 핸드폰이 사라졌습니다 그잠깐사이에 도난을 당한것입니다 그당시에 갤노트2 와인색이구요 한창인기가많아 기계값이 108만원에 종지부를찍을때 할아버지한테 부탁드려 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저는어릴적 부모님을 잃어 혼자자취하면서 일하고 먹고살아서 핸드폰도 할아버지 명의를빌려했었죠 주변도 뒤져보고 폰에전화도 해봣지만 폰이켜져잇다가 꺼지더군요 가게에 씨씨티비도없는상황이라 도난당한폰은 못찾고 2개월을 썻으니 기계값과 위약해지금도 내야됫었어요 제앞에나온돈은 백오십만원이란 빚이생겼습니다 저같이 하루살이는 백오십이란돈은 너무큰돈입니다 몇일뒤에 형사가 집을찾아오더니 범인을잡았다고 하더군요 너무기뻐서 바로합의를한다했죠 상대편도 합의를원한다고 하더군요 형사가 합의금을받고 합의서를 검찰청에 제출하라더군요 합의보기하루전 검사한테전화가왔어요 합의볼거냐 말거냐 본다니까 그럼합의하고 합의서 제출해라하고 끊고 다음날 만나서 백오십합의를보고 8월까지 주기로했어요 그러다 어제 합의를보기로한사람 한테문자가 왔어요 자기가 기소가되고 벌금이나왓더군요 저는무슨소리냐고 하고 바로형사한테 전화했죠 이게어찌된일이냐고 자기네들은 모른다더군요 검찰청에 말하라고 자기들은 책임이없다고 하길래 청주지방검찰청에 전화를했어요 제사건 담당자가없다고 자기한테얘기 하라더군요 저는 합의금을받지도 안았는데 어째서 피의자가 기소처리되고 벌금30이나오냐니까 제가합의를 안본다고했더군요무슨소리냐고 전분명 합의본다햇고 피의자도 합의본다고했는데 말을잘못알아들으신거같다 하니까 근데요 이러시더고요..저는 순간어이가없어서 네? 하니까 어쩌라는거에요 이러더니 합의서안난 내잘못이니 끊으라더군요 저는단지 형사가 일러준대로 한거뿐이다하니까 그럼 형사한테가서 따지라더군요..너무화가나서 아니 피해자가 또피해를입었는데 이게 뭐냐고 합의금으로 폰빚내야한다하니까 자기보고 어쩌란말이냐고 법을모르는 제탓이라네요 전화끊고 법공부나가서 더하라고.. 너무열받아서 울면서 그럼저 이제어떡하냐고 막하니까 재판끝나면 기소다시 못되돌린다고 앞으로잘알고 행동하라하고 하더군요 피의자가 합의금안주면 어차피벌금이랑 죄커진다고 민사소송걸라더군요 그러더니 끊었습니다 다시전화하니 딴 사람이 받더니 제가 아까전화한 검사바꿔달라고 난리치니까 밥으러갔댑니다..그러더니 자기가 해결책잇다고 자기한테 말하라하더군요 그사람은차근차근 설명해주었고 얘기는끝났습니다 제담당검사아니었던 그 나쁜검사놈 검사라고 일반사람너무 무시해도 되는겁니까....이상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