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맞아 집에서 탱자탱자 놀다가 화장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쌩얼에 수수하게 입고 자주 가던 가게를 갔거든요?그런데 평소에 화장 이빠이하고 옷 예쁘게 입고갈때는 관심도 안갖던 점원이호감을 보이면서 접근하는거에요@_@으엥? 이게 무슨 문화컬쳐!?
평상시 나는 집에서 쌩얼이면 챙피해 거울도 뚫어져라 잘 못보거든요?ㅋㅋㅋㅋㅋ 진짜루근데 이런일 생기니 이건 뭔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건데, 화장기있고 치렁치렁하게 꾸민여자보다 수수하고 밋밋한느낌에 여자들이 더 호감인가요??
수지를 좋아하는 이유도 그런이유에서인가요? ㅋㅋ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