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조언을 구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몇자 그어봅니다.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감사하게도 21살 여자친구와
교제 를하며 동거 를하고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여자친구와 200일이 다가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200일이다가오면
뭐합니까... 저랑여자친구랑은 정말 자주 싸우는편입니다.
그냥 싸우면 상관없죠... 풀면되는데.
그런대 여기서또 중요한건.. 말이너무 지나치다는 겁니다.
싸우기만 하면 나가라 더럽다. 쓰래기.별 상스러운욕은
다나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 까지 들먹입니다...
제가 예전에 여자친구에게 기대고싶어서..
술김에 가정사를 예기하게 됬습니다..
가정사 까지 들었는데.. 싸우면 부모님 예기까지 나오니.
고칠생각이없어보이길래 딱한마디 햇습니다. 니.ㅁ ㅣ. 라고
그런데 그걸들은여자친구는 자기내 부모님이니까.
폭력을행사합니다. 항상 싸운후에.. 미안하다. 사과하는것조차
제가하고. 그런말들때문에 상처받은것도있는데.
항상 사과하기는싫어합니다...
오늘은 제가 야간택배분류 알바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알바하는시간동안 못본다고 서운해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밥은커녕.. 시켜먹으란말한마디던져놓고.
무시하기 일상 입니다. 그놈의 핸드폰 때매..그렇죠..
항상 핸드폰을 쥐어잡고 살아요.
옆에서 먼말을하던 핸드폰만보고 자기가 기분나쁜말을
들었을때나 반응 하는 여자친구... 결국엔 중국집 배달시켜서
혼자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