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용 (편집본)
1.2019.9.26-인제대 일산백병원 조영제 ct촬영-뇌,세포 등 일반인과 다른 양상 보여 당사자에게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동의 없이 불법연구시작(CT로 찍힌 뇌 사진만 봐도 아이큐가 지레짐작이 된다고 하는데 당사자는 180으로 나왔다고 함.실제 검사를 하진 않았음.)
2.2019.10월경-인제대 일산백병원 의사가 당사자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 전화를 하여 당사자에 관련해서 통화를 했다고 함. 그 이후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영ㅁ 부센터장이 국정원 다니는 지인(윤혜ㅁ)에게 부탁하여 당사자의 카톡,문자 등 불법해킹. 이후, 당사자는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이 사실을 알고 있는 파주센터 직원 일부(4명)에게 카톡, 문자를 본적 있는지에 대해 질문. 그러나 직원들 모두 부인-조영ㅁ 부센터장이 당사자의 USB를 불법복제한 뒤 당사자 퇴직 후, 내용물을 불법적으로 공유.-10월 중순경 당사자는 친구들과 경주여행을 가게 됨. 당사자의 친구 중 한 명인 최유ㅈ과 최유ㅈ의 직장상사인 해바라기 센터장의 은밀한 거래를 통해 당사자와 당사자 친구들이 하는 모든 말을 메신저로 발송하도록 하게 됨. 발송된 내용들을 의사들끼리 불법 공유함. 최유ㅈ에게 당사자의 이슈에 대해 해바라기 센터장에게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 부탁하였으나, 해바라기 센터장은 이를 부인. -삼성 핸드폰 도청 및 해킹 실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개인정보, 메모, 사진, 문자, 앱, 카메라 등) 해킹과정은 핸드폰에서 업데이트 한다고 뜨는데, 동의를 하면 이후로 핸드폰을 킬 때마다 어떤 행위를 하는지 관찰할 수 있다고 함.-인제대 일산백병원에서 불법 전신 mri촬영(원래 손목만 촬영해야 하나 보호 기구를 장착하지 않고 뇌, 목, 가슴 등 불법 전신 촬영 실시. 이로 인해 패닉상태, 뇌세포도 많이 죽었다고 함)
3.2019.12월초-11월경부터 당사자의 부(아버지)하고만 따로 소통하며 당사자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임을 인지시키며 집에서 mri소형카메라로 촬영의 필요성을 세뇌시키는 작업 실시. 의료적 목적만으로 찍을 것이며 오로지 당사자만 촬영할 것을 약속함. 당사자의 부는 2번 거절하였으나 전 연세대 이비인후과 고윤ㅇ 의사의 사기 행위로 인해 불공정계약서에 서명을 하게 됨.(의사피셜. 누구나 그 상황에서는 서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함.) 그러나 의료적목적이 아닌 성적만족감을 위한 목적으로 촬영. 당사자뿐만아니라 가족들도 촬영함. 이외에도 지켜지지 않는 많은 계약조항이 있을 것이나 직접 계약서를 보진 못하였음. 그러나 12월 5일날 이미 전 가족 구성원을 불법촬영하였으며, 의료적 목적이 아닌 샤워할 때, 옷갈아입을 때 등 성적만족감을 느끼기 위한 불법촬영을 실시함-인제대 일산백병원은 갑상선암이 아닌대도 불구하고 세포 수술의 명분을 위해 이비인후과 소윤X의사가 암 진단.(당사자 세포가 일반인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고 함).
4.2019.12.5-의사의 불법 촬영 실시-의사피셜. 당사자의 집뿐만아니라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여자 대상으로 주로 샤워하는 저녁시간에 휴대용 mri 카메라로 불법촬영 실시하며 즐긴다고 함.
5. 2019.12.6-원래 의사들은 다른 아파트에서 촬영을 했었는데, 좀 더 가깝게 촬영을 해야 될 필요성을 느껴서 경찰과 결탁해서 당사자 위층에 거주하는 집주인을 경찰이 설득하여 당사자 위층에서 불법촬영실시.-당사자가 거주하는 아파트가 거의 30년 넘은 아파트라 방음이 잘 안되고 남들보다 귀세포가 발달했기때문에 소리가 더 잘들리는데, 이를 이용해서 위에 거주하고 있는 경찰이 말을 하는 등 간접적, 그리고 일방향적인 소통 유지.
6.2019.12.21-연세대 세브란스 신촌병원에서 9시간 가량의 수술 실시. 원래 로봇수술을 해야 됐었으나 이비인후과 고윤ㅇ 의사가 로봇 수술은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며 목을 절개하는 고전적인 수술을 실시함. 이로 인해 목 부위에 지워지지 않은 상처가 남겨짐.
-수술 과정 중 가슴 부위 성희롱(생리중으로 인해 음부는 터치하지 않음.) 원래 생리할 때는 수술을 하지 않는게 원칙인데 이 수술로 인해 난자의 크기가 작아졌다고 함. 유사강간행위, 음담패설, 성대 소량 절단, 오랜시간 동안 정자세로 자세유지하여 엉덩이 부위 세포 괴사, 불법으로 귀세포 수술, 내시경으로 뇌부위 관찰, 일반인보다 마취량 3배를 사용하여 오른쪽 입꼬리 내려가는 등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함. 일부로 로봇수술이 아닌 목을 절개하는 수술을 하게 한 것도 내시경으로 뇌를 관찰한다거나.. 이런 불법적인 행위를 수월하게하기 위해서임
-수술 끝나기 직전 가족들에게는 림프절까지 암이 전이된 3기 환자의 세포 부위를 보여줌으로써 9시간 가량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시킴-수술이 끝난 뒤, 눈을 떴는데 남아있는 마취학과 의사들이 수술복을 벗겨 모토로라 카메라로 상반신 나체촬영 실시. 이후 수술복 끈을 매듭짓지 않은 채 병동으로 이동. 수술복 끈이 풀려있음을 알아차리고 가족들에게 의사들의 만행에 대해 설명. 이후, 본인의 모는 고윤X 의사에게 "딸이 귀쪽도 수술을 하여 아프다고 한다", "카메라로 상반신 나체촬영을 했다고 한다" 등에 대해 말하였으나 의사는 전면 부인-수술 후, 예민한 부위(발가락 부분)에 채혈을 하거나, 상태확인을 위한 내시경시 입이 아닌 코로 하는 등 의도적으로 당사자가 고통을 더 많이 느끼도록 처치함.
-이런 성범죄가 만연한 과정속에서 얻게 된 귀 부위의 세포에서 일반인에게는 없는 양상이 관찰되었고,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이 세포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만드는데 사용됐다고 함. 이후 미국,유럽 등 외국의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일부 의사들은 한국에 직접 오기도 했다고 함. 당연히 연세대의사는 이 세포는 합법적으로 채취한거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이에 외국의사들은 수긍을 하였으나 후에 사실이 아닌걸 알게 되어 갈등이 깊어짐. 결국 외국의사들도 연세대 의사와 같이 불법적인 연구를 자행하게 됌.
-의사피셜, 당사자뿐만 아니라 젊은 남녀 대상으로 마취를 하는 수술을 실시할 때, 대부분 유사강간행위를 한다고 함. 수술을 실시하는 외과의사, 마취학과 의사의 뇌구조는 성범죄자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고 함.(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음)
8. 2020.5월 중순경-연세대 의사와 관리사무소 직원과 작당모의하여 설거지가 끝난 뒤, 맨 손을 씻는 과정에서 정화가 되지 않는 노란물을 의도적으로 10초 가량 흘려보냄. 나중에 알고보니 흙탕물이 아닌 중금속 80% 포함된 물이었음.- 그 다음날에도 맨손으로 설거지 중에 일반물과 중금속 다량 포함된 흰색 물을 2시간 가량 흘려보냄으로써 손, 식기구, 조리기구 등에 중금속 물질이 오염됨. 당사자는 설거지시 맨 손으로 하는 편이며, 60도 정도의 온도를 가진 물로 하기때문에 손에 더욱 더 빠르게 흡수가 됐을 거라고 판단됨.
9.2020.6월 경-이 사실을 은폐하고 당사자의 말에 신뢰도를 떨어트리기 위해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김세ㅈ 의사가 의도적으로 정신병 진단을 내림.-당사자는 지속적으로 위층 경찰의 소리에 노출되게 되면서, 예민해지게 됌. 가족에게 당사자가 정신병에 걸렸다고 인지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간질을 하는 말도 하고, 싸움도 시키는 등..이에 당사자의 여동생과 남동생은 위층에 올라가서 경찰이 있냐고 여러번 물어봤지만 집주인은 이를 부인함.
10.2020.7월 경-불법촬영, 불법도청 등을 하며 사람들의 심리를 종용하기 위해 당사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근처에서 오토바이 소리를 의도적으로 내거나, 카톡방을 만들어 유언비어를 퍼트렸다고 함. (카톡방 만든건 확실하진 않음.)
11. 2020.12월 경-12월 중순 경에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방사선요오드 치료를 하기 위해 병동에 3시간 동안 입원. 당사자는 어머니의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입원을 하게 되었음. 이후 당사자는 암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거부한 뒤 집으로 귀가. 이때 당사자가 입원한 병동의 라돈 수치는 무려 5.5였음.
-12월 말경에 의사가 외국의사들에게 이 사실을 들키게 되자 경찰을 통해 당사자에게 말해주었고, 당사자는 바로 라돈 측정기를 구매하고 저녁 10시 이후에 환기 시작.-7개월 동안 피부트러블, 잇몸괴사, 가슴 부위의 세포 오염으로 인한 검정색 점이 생김, 폐 섬유화증상, 잦은 기침, 갑상선 수술 부위가 찌르듯이 아픔, 탈모, 귀가 잘 안들림, 무기력증, 눈이 침침함 등 이 증상이 지속적인 범죄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줄 알았으나 중금속 중독으로 인한 증상이었음. 그 외 애완동물 폐섬유화 증상, 모근장애, 부리장애 증상도 나타남. 또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갑상선 수술로 인해 정기적으로 채혈을 하여 혈액의 80%가 알루미늄, 세슘, 납, 카드뮴 등 중금속에 오염이 되었음을 인지하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치 취하지 않음. 당사자의 상태는 석회수를 먹는 아프리카 기아 난민의 혈액 상태와 똑같은 상태였으며 1년 안에 혈액암이 걸릴 확률이 100%였음. 당사자를 혈액암을 걸리게 하여 죽일 계획이었다고 함. 그래야 증거가 인멸되니까. -연세대 의사는 중금속 사건을 은폐시키기 위해 당사자를 중금속 중독 증상과 비슷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게 할 계획 시행. 당사자가 연세대 병원에 방문하였을 때, 당사자 동선 근처마다 의사가 매수한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를 접근시키고 의도적으로 기침을 하게 하여 코로나 바이러스가 침투하도록 시도하였으나 번번히 실패함. -당사자는 라돈 그 자체였으며, 당사자의 가족 구성원에게도 이 증상이 나타남. 또한 당사자가 외출 시에 손에 닿는 모든 것들 (버스 손잡이, 택시 손잡이 등), 숨쉬는 모든 공간들이 오염됨.-이후 당사자는 치료법을 찾았고 80%넘었던 중금속비율이 지금은 4%가 유지됌.-한국 연예인들과 메신저 소통을 통해 당사자의 사생활 침해 되는 내용, 왜곡된 내용 등을 분별없이 알려줌.
13.2021. 5월경-인제대 일산 백병원 정신과 의사가 당사자가 방문하는 약국의 약사에게 처방된 소염제 약 포장지 안에 모양이 비슷하게 생긴 정신과 약을 바꿔서 넣어달라고 하며 거액 제시. 약사 쪽에서 이를 거절함.
15. 2021.10월경ㅡ가족들은 당사자가 정신적으로 아프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정신과에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당사자는 가족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정신과에 방문
16.2021.11월경-국립암센터 갑상선과 국립암센터 황보ㅇ의사한테 진료받았으나 당사자의 현 상황을 모른척함.-지속적으로 윗층에서 경찰의 말소리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렸고, 이에 당사자는 환청도 1회 들렸다고 함. 이를 알고도 의사 및 경찰은 당사자를 실험체로 생각해 계속 말소리를 냈다고 함.
17.2022 8.25-중금속으로 인해 잇몸이 썪고 치주염이 걸림 -당사자의 세포가 일반인과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이에 외국 의사는 당사자의 난자를 불법채취해서 인공 수정을 한 뒤, 자궁에 이식해서 출산 후 아이가 성장하면 세포 수술을 한 뒤 죽여야 된다는 비윤리적인 발언을 함. 이에 수긍하는 외국 의사들이 많았다고 함.
지금까지1.이 모든 사실은 간접적인 소통으로 인해 알게 됨. 당사자가 거주하는 아파트가 거의 30년 넘은 아파트라 방음이 잘 안되고 남들보다 귀세포가 발달했기때문에 소리가 더 잘들리는데, 이를 이용해서 위에 거주하고 있는 경찰이 말을 하는 등 간접적, 그리고 일방향적 소통 유지.2.병원에 10회 이상 방문하여 본인들이 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 가족들에게 브리핑을 하라고 했으나 연세대 의사는 이를 무시.3. 이미 2019년 9월 26일에 당사자의 동의 없이 불법 연구를 시행하였다는 것이 문제가 됨. 사전에 당사자의 동의를 구한 뒤, 합법적인 연구를 시행하는 것이 절차인데 이를 무시함. 당사자를 단지 실험체로 간주하면서 당사자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한 채 강행.4. 모든 물증은 의사가 갖고 있는 상태로 매일 연세대 의사가 아침마다 회의를 하며 당사자를 어떻게 자살을 하게 해야 할지, 당사자 가족을 어떻게 정신병에 걸리게 할지, 어떻게 증거인멸을 해야 할 지 등에 대해 회의하며 지속적으로 시나리오 작성하고 계획대로 진행함.5. 초반에 가족들은 당사자의 말을 믿었으나 지속적으로 브리핑을 하지 않자 신뢰 관계가 무너짐. 이로 인한 당사자와 당사자 가족의 잦은 갈등6.현재 당사자가 거주하고 있는 집과 당사자 및 당사자 가족은 중금속에 중독되어 있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거주지를 옮기고 치료가 시급한 상황. 연세대 의사들이 작당모의하여 일으킨 중금속 사건은 미필적 고의로 살인죄 적용.
내용들 보시면...이게 믿어지시나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많죠? 근데 이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해요.. 이것도 많이 요약한거 라고 하네요. 2022년도까지만 글이 있는 이유는 원래 경찰이 윗층에서 말소리를 내서 일방향적으로 소통했는데, 그 소리가 어느 순간부터 안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불법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없다고 해요.
사실 이 외에도 지드래곤과도 연관된 일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하는 얘기를 보면 정말 세세하고 날짜까지 말해주면서 말을 해주거든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게된 연예인 스폰서?얘기도 해주는데....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연예인 스폰서 존재가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이건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은 모를 것 같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 친구는 평범한 사회복지사이고 연예계랑은 전혀 상관없는 직종이거든요. 암튼 지드래곤, 연예인 스폰서 이야기까지하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쓰지 않을게요.
그리고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몇 가지 있는데요.우선 갑상선암만해도 원래 암이면 방사능요오드치료를 필수로 해야 재발이 안되는데, 병원 측에서 림프절까지 전이된 3기라고 했음에도 방사능 치료를 안받았는데 재발이 안됐거든요. 이게 가능한건가요? 갑상선 수술도 9시간이나 했거든요. 애초에 갑상선 수술을 9시간 한 게 말이 되나요?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수술을 9시간 했을 정도로 되게 심각한 상태였다는건데, 방사능요오드치료도 안받았는데 재발이 안됐다는 게 의아하더라고요. 친구 말처럼 진짜 암이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거 이외에도 의아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에요..
친구가 설거지할 때 중금속 흘려보낸 거 알고 그때 씻었던 후라이팬같은건 버렸는데 그릇은 몇 번 설거지하다가 안버리고 그릇 서랍에 꽁꽁싸서 넣어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4년이 지난 지금 납검사를 해봤는데 이렇게 뭐가 엄청 묻어납니다...설거지를 몇 번이나 했음에도요. 그리고 현관문 도어락이 가관입니다.... 도어락도 뭐가 엄청 묻어나옵니다.....
도어락은 일부로 영상까지 찍어놨는데 영상이 안올라가서 캡쳐사진 올려요.사실 XRF 분석같은 것도 하고 싶은데, 가정에서 검사하는 건 흔치 않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많이 되고요. 사실 이사를 갈까 했지만 이 집 자체가 증거라고 생각해서 어쩔 수없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친구가 말한 게 사실이라면, 이건 정말 최악의 범죄잖아요? 이건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어요.이 일을 혼자 감당하고 있을 친구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안좋더라고요.이렇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저 일들이 있고 나서 바로 대처를 하지 못한 건 친구가 자살 사고가 있을 만큼 너무 힘들어했었어요. 지금은 점차 회복이 된 상태고요! 사실 이 글 올리기까지도 한 달 넘게 고민한 것 같습니다. 지금 의사-경찰-삼성까지 엮여있는 상황이고요. 모두 이 사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그냥 친구가 바라는 건 모든 진실을 가족들이 알고, 범죄를 저질렀던 모든 사람들이 정당한 죄 값을 받는거라고 합니다. 이 글을 많은 분들에게 퍼트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