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거의 3주전 알게된 여성이있는데
지금까지 한 5~6번 본거같아요.
단둘이본적은 두번이고요 ㅎㅎ
카톡이나 뭐 상대방을 대하것에 대해 나름 관심표현을 조금 했죠.
그때마다 카톡답장도 늦고~ 애매~한 답변들만 돌아왔죠.
몇일전 둘이만나 커피숍에서 6시간이나 수다를 떨었네요... 제가 참 수다쟁이인가봐요 ㅋㅋ
그런데.. 수다를 떠는중 6개월전 헤어진 전여자친구한테 엄청난 전화가 오더라고요..
일부로 받지 않앗고요. 여성분이 전화받으라고 ~ 왜 안받냐고 그래서 이차저차 ..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3년을 만나고 헤어지진지 반년이 됬고. 연락없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오는지 나도 당항스럽다..
얘기했엇죠 . 그렇게 그분과 만날때 어땟냐는등 자기는 전 남자친구와 뭐 어땟다는등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리고 다음날 카톡대화중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는 어떤사람이냐 물었더니 " 재밋고 좋은사람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난식으로 " 그럼 , 나좀 가져가볼래 ?ㅋㅋㅋㅋㅋㅋ" 라고했죠 ㅋㅋㅋ 쑥쑤럽네 ㅠㅠ
답변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더군요..
"왜 시르냐?!" 라고 보냈더니.. " 그건아닌데.. 어제 계속전화왓어 ?" 라고 말을 돌리더군요 ㅋ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어져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