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0일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지낸 실친이라고 주장은 하는데
그 실친이라는 남자와 단 둘이 축제를 가고 밥도 먹고 하네요
남친이라면 당연히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 다들 그런다고 합니다 )
그런데 저는 이해를 당연히 못하죠
그리고 그 남자들한테는 뭐가 무서운지 남친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네요
여러가지 요소들이 추가적으로 있기는 한데
그냥 이 문제만 적겠습니다
이 글 보여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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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단 둘이 밥먹고 공원 도는데 이정도 까지 허락 가능하다
0. 친족 이외엔 이해불가
1. 어렸을 때 부터 친한 남자인 친구
2. 친하게 지냈던 차 있는 아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