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들어온 중1입니다.
제가 진짜 짜증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나원참,이 글 끝까지 보신분들 중 진짜 지어낸거아니냐
소설아니냐 이러시는 분들 그러시는데 진짜 사실입니다.
오타가 잇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그 패거리들을 소개를 해드리겟습니다.
패거리들은 총 4명과 기타등등 딱까리들 입니다.
한명은 윤두준이라하겟습니다;;
저도 나름 비스트를 좋아하지만 지가 뭐 윤두준이라나 뭐라나
솔까 그렇게 잘생긴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명은 김수현이라 하겟습니다. 이름이 거의 비슷해서;;
저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그러고 싶지는 않치만 마땅히....양해부탁드려여~ㅜㅜㅜ
또한명은 송영만이라하겟구! 또 한명은 송중기라하겟습돠
걔가 늑대처럼 눈이 쫙 찢어 졋는데 우리 중기오빠가 늑대 소년을 찍엇으니깐!!!!
그리하여 윤두준 김수현 송영만 송중기라는 애들이 주인공으로 패거리남들입니다.
그리고 저를 김호박이라 칭하며 제 친구들인 최당근 고구마 바나나 백감자
이렇게 출연을 하겟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글을 본격적으로 쓰겟습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에서 이제 중딩으로 올라가니 애들한테 좀 좋겟보이고자
마음다짐을 하고 올라갓습니다. 일단 패걸이남들의 첫인상은 호감형이엇습니다.
그래서 쬐간 갠찬네 이런 마음으로 올라가서 애들을 스캔(?) 을 하고잇엇습니다.
몇일간은 그냥 잘지내고 번호교환을 햇줘@ 근데 몇일지나고 번호교환을 하고 몇일 후에
카톡을 햇는데 계속 ㅇㅇ/ ㅇㅉ 이런식으로 쫌 띠껍게 대하는거에여;;
그래서 일단 참아야지 하면서 걍 지나갓는데 점점 학교생활을 할때 계속
심하게 놀리고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뭐 걍 장난치는거겟지 하면서
걍 저희는 걍 넘겻어여 후.... 일단 여기서 잠깐 쉬엇다가 올릴께여
댓많구 추천 마니 눌르면 꾸준히 올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