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저도 설리녀, 앵두녀 ,틴트녀처럼 --녀를 써보고싶어서 쓰게 댐ㅡㅡ 이번에 소개할 친구는 손나은을 닮아서 나은녀라고 하겠음... 일단 나는 전학을 왔음.. 그리고3명의 친구들고어울리게 놀았음
근데 1년이 지나고 나은녀가 나한테 친구들이랑 있는데 야.. 너 작작댐벼... 너갈수록 싸가지가 개한테 주고있엉 ^^알지?? 이러는거임 옆에 내 남친이랑 남친친구들, 내친구들이 있는데...그래서 그땐 순수했음..얼마후....내가 남친한테 차였음 그래서 너무 어이가없어가지고 왜냐고 물어봄 그러더니 나은녀가 어제 찾아와서 돼지가 나한테 찍접대지말래 꺼잌흐읔 히잉 흐흣 이러면서 울었다는거임 그래서주변에친구들이 음..너굴 하고 똑똑 이라하겠음.. 너굴이가 잘 못참는 성격에 잘나가는 언니 오빠가 있음 ...너굴이가 야이 샹년아 니 사시냐?? 조카 대갈빵을 뽑아줘야하냐?? 돼지 어제 계속 나랑같이있었거든 이러는데 눈물이 핑 도는거임ㅜㅜ
음..일단 요구르트에 과자좀 먹고옴...---------++
2탄
아 마시쪙♥
아...음 어까지 했지??
앙 눈물이 핑 돌아서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전남친을 개코라고하겠음.개코를만났는데... 야 너 잠깐 나좀보자.ㅡㅡ이러면서 친구들이랑 정색빨고 조카나한테 거짓말 작작하라면서 조카 다시 봤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그자리에서 주저앉아울었는데 나은녀가 오더니 야.씹새야.니편은 없는데 ..ㅉㅉ 넌 혼자야 이러는거임 그리고는 너굴녀가 와서 야 돼지 진짜냐?? 실망이다 이러는거임 겁나어이 털려서 걍 조퇴함...그리고2일동안 학교않감 ....그랬더니 우리반에 킹카가 있었음 킹이라고 하겠음.킹 보는 앞에서 막 갑자기 나한테오더니 꺼이 껔 이러면서 울고 막 내가 너무 미안해. 진짜 다내잘못이야ㅜㅜ 이러는데 난 순수하게 헤헤 응 앞으로는 그러지망ㅜㅜ 나속상했어 이럼 근데 킹이 복도로나가는순가안ㅡㅡ아신발 진짠줄아냐 이러면서 싸대기때림 그리고 난 찐따댐 근데 우리언니가좀 잘나감 그래서 너굴이가 선배 다불고 울 언니 빽 다부르니 나은녀가 ㅋㅋ 않쫄아 이러다가 찐따댐 ㅋㅋ
근데 막 자리바꾸기를 했는데 이시키랑 짝댐 그래서 어쩔수없이 했는데 계속 빨강색으로 공책에다 내이름 써놓고 복수할거야 이러는데 겁나무서으ㅡ 근데 쌤한테말하자니 내가 가해자 될꺼같고 무서우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