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고민인데요
20대 중반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사실 제 머리는 한쪽이 함몰이 되어있어요
굉장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렸을때 뇌수술을 받아서 이렇게 되긴했는데...
나이가 드니깐 외모에 신경더 쓰게 되고 머리카락으로 가리는건 한계가 있고
스타일도 좀 바꿔보고싶은데..
수술받았던 주치의 한테 상담을 받아보니깐 괜히 돈쓰지말고 그냥 이렇게 살라고 합니다...
이것땜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긴것 같구요...사람눈도 잘 못쳐다 보게 되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엔 괜히 속상해 하실것 같아서요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