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손에 들어온다면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입에 똥덩어리도 쳐 넣어 보일 사회 부적응자 또는 무능력자들이라고 보면 맞다.
오죽 먹고 살 능력이 안되면 그런 곳에 기어 들어가서...
사이비짓을 해서 더럽게 번 돈들을 받아 먹으면서... 그걸로 목에 풀칠을 하면서 사기꾼 양아치처럼 그 앞잡이 짓을 할까.....
이런 인간들이 만약 일제시대에 살았다면 독립투사들 잡으러 다니는 친일파 앞잡이로,
군사정권시대에 살았다면 엄한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고 더러운 포상금이나 받아 먹으면서 살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