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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깡패남들... 2탄올려여,,,

클리니 |2013.07.20 14:34
조회 73 |추천 0

이어서 쓸꼐어 근데 걔네랑 저희가 반에서 가장 나은 애들이엇어여 자랑은 아니에여ㅜㅜ

그래서 그런식으로 저희끼리 놀다싶피 걍 이러는데 계속그러니깐 조카 열뻗히기도 하고

뭐만 하면 시비 털고 그러니깐 결국 적극적이고

활발한 제가 윤두준한테 어쩌라고 니가 뭔상관인데 뭐  이런식으로 걍  말을 햇어요

 걍 애들이 그냥 넘길만한 그런 말투러...

근데 그 후부터 약간 안좋게 보고 욕도 하고 조금씩그러는거에여

 그러다가 그정도 까지는 뭐 갠찬겟지 하면서 걍넘겻어여

 근데 제가 김수현이라는 패거리남들 중 한명이랑 사겻는데

그 사귀는 그 때만 잘해주는거에여 걍 22일동안 사겻는데 투투때 깨졋는데

약간 오해 이런걸루 헤어졋어여~

근데 그때만 잘해주고 친절하고 말걸고 막 이러니깐 저희는 그떈 기분조아서

 걍 아 얘네가 나쁜애들은 아니엇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잇엇어여 근데 딱깨지니깐

몇일 뒤부터는 완전 애들이 뒷담을 지대로 까는거에여 ;;

근데 그게 좀 어케해서 저희 귓속으로 들어와서 그 후부터는

 못생겻다 성격이왜이리 싸가지없고 재수없냐 이런식으로

저한테 그러는거에여 근데 저랑 고구마라는

 애랑 욕을 엄청 먹은 애들이거든여ㅜㅜㅠㅠㅠㅠㅠㅠㅠ ㅠ

근데 고구마란애가 입술이 좀 두꺼워요

 근데 자기도 그걸 잘알고 콤플렉스로 생각하고 잇는데

그걸 그 패걸이새끼들이 계속 입술두께 9cm이라 그러고 저희 애들이 화장을 하거덩여?

 특히 저랑 바나나랑 감자가ㅜㅜ 날라리는 아닌데 걍 그런거 잇자나여 ㅜㅜ

 겉은 날라린데 속은 평범.... 쨋든 렌즈랑 비비 팩트 귀걸이 아라 틴트 뭐 이러고 다녓어여

근데 쌤도 그런걸 아는데 화장은 괜찮은 데 렌즈를 쌤이 싫어해서 걸리면 뺏기건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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