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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을 보고나니까 느낌이 든건데

dbgn |2013.07.20 23:26
조회 37,324 |추천 56

남녀 평등 부르 짖어도 하는 사고방식 하는 행동들 보면
자신의 남자는 본인 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종속적인 의식 구조를 스스로 보이고 있지..
물론 다 그런 건 절대 아니지.하지만 일부 여자들 보면
남자랑 데이트 할 때 밥 값 계산부터 해서 결혼 할 때
부담 비용 등 보면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 것 같아.

 

 

 

일반인이아닌 공인이 돈잘벌면 존경한다는 말로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자나. 그것도 사석이 아닌 방송에서 돈못벌면 인간으로써 존경안한다는뜻인데 된장 속물을 넘어서 이거는 사람을 돈으로 평가하는것이. 인간존엄을 해치는행위라고 봐야지 사람이 아무리 경제력이 중요하지만서도 공인이 저런식으로 조장하면 일반인들도 저런생각을품게되는것도 당연한데 재력가가 아닌 일반인남자쪽에서는 옆받치지 된장녀가 안그래도 많은데. 저러년이 한말이 교과서적인기준으로 자리잡으면 세상남자 살기힘들지

 

 

 

안선영의 논리로 따지면 나중에 나이먹고 늙어서 가족 부양할 능력 없어지면 그땐 남편 후려칠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서 황혼이혼이 늘고있지. 한창 사회생활할땐 돈벌어주는 기계니깐 그저 꾸벅꾸벅 돈받다가 이제 능력없으니깐 버리는...ㅉㅉㅉ

못생긴 판녀들 니넨 나이 30먹고 40대 아저씨가 방송나와서 난 이쁘고 어린여자가 좋다 여자나이 30살 넘으면 여자로 안보인다 해도 네네 맞는말입니다^^라고 해야 하고  몸무게 50넘으면 자기관리도 못하는것같아서 사실 여자로 안보여요^^그리고 전 나이 40먹어도 30살 넘은 여자는 여자로 안보일것같네요

 

 

 

남자는 예쁜여자, 여자는 돈많은남자한테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 않은 이상 좋아하는건 사실이지ㅋㅋㅋㅋ 개중에는 그 단점도 극복하는 애들도 있긴 하고... 안선영 생각이 틀린건아닌데 표현방법이 틀렸음. 그냥 조금 여유있는 남자가 좋다, 존경할수있는 남자가 좋다고 했으면 될걸 자기보다 못벌면 존경심이 안생긴다고 하면 안선영도 많이 버는 연예인인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뭐가되는것이며 본인 또한 돈에 존경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거부감가질만한 인물이 되어버린거지

 

 돈버는 남자는 안선영말에 화 안냅니다. 욕도 안하고요.
다만 안선영 같은 여자를 배우자감 최 하위로 둘 뿐이죠.
능력있는 남자가 여자의 생각중에 싫어하는게 뭔지 알아요?
나를 안봐주고 돈을 보는거.
그래서 미래에 내가 돈떨어지면 당할 취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갑자기 쪼그라든 형편에 내조 잘하라는 무리한 부탁까진 아니여도.
바가지 긁고 존재감을 쓰레기로 만들지는 말아야지.
이시대의 남자들이 돈버는 기계로 전락한 마당에
이런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진 않겠지요?

 

 

추천수56
반대수21
베플남자입니당|2013.07.20 23:55
100만원이 더 많아야 존경스럽다고했잖아요. 세상에 열심히일하며 사는 사람이많은데 버는게 적다고 존경받지못할사람이다 와 같은말인거죠. 남자의 기준을 버는 돈에 맞추에본다는 소린거잖아요. 그런논리로따지면, 안선영보다 100만원더 많이 버는 사채업자라도, 존경할수있다는소리아닌가요? 되게 생각없는발언을 한겁니다
베플솔직히|2013.07.20 23:43
공감함 나도 남친이랑 라스보는데 안선영이 계속 이런얘기 하니깐 되게 불편해하면서 채널 돌려버리더라 특히 뭐 의산가 누구 꼬실라면 죽집에라도 있으라면서 참내..ㅋ 그냥 여자애들끼리 만나서 이런얘기 하는애들보면 속물이라고 하는데 공인이 방송에 나와서 이딴식으로 얘기나하니.. 그냥 기사로보면 왜?안선영이 자기 이상형얘기한거갖고 하는데 진짜 방송보면 불편하다. 댓글도 가관이다 남자보고 열폭하지말라니 능력=돈이라고만 보는 애들이 한심하다. 그냥 안선영 인품이 그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일뿐. 돈을 얼마나 벌고 말고는 알바아니고.
베플문제는요|2013.07.20 23:49
문제는 능력을 돈과 관련시킨다는거죠......어느정도 관련있는 것은 사실이나, 100%관계 있다고는 못하잖아요. 치과 의사가 무조건 판사보다 능력있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요. 만약 안선영 씨보다 연봉이 낮으면 안선영씨보다 무조건 능력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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