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2년동안 좋아했었어
근데 내 친한친구가 널 좋아한다는 말에 마음접은지는 벌써 3년이 지났어
근데 제대로 마음 접은게아니었나봐
난 맘 접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랑 사소한 이야기로 카톡하는것도 설레고
너가 가끔 나 우울한거 풀어준답시고 웃긴 사진 보내주는 것도 좋고
내가 삐치면 너가 하트 이모티콘 쓰면 더더욱 설레고 좋아 미치겠어
너한테서 선톡이나 답장이 안 오는 그날이면
너무 우울해 죽을것같아
넌 내생각해?
난 너생각해 매일매일
너가 날 기억 못한다고 했지
난 널 기억해
그리고 잊고 싶지도 않아
어차피 넌 이 글 못보겠지
이런글 써봤자...
근데 이런 내 마음을 표현할 곳이 아무데도 없어
이렇게라도 글 쓰니까 마음이 후련하다..
성격좋고 매너좋고 웃을때 귀엽고 눈은 연예인 비같고 피부는 약간 까맣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랩도 잘하고 다이나믹듀오,프라이머리 좋아하는 ㅇㅅ아
좋아해 진심으로♡
+실명공개하고싶지만 너이름이 흔한편은 아니라 말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