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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계곡에서 놀다가 머리를 다쳤어요..

루루우 |2013.07.21 15:45
조회 1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친구들과함께 계곡에놀러갔어요. 계곡에가기전에 애들하고 술을마시기로했어요 그래서 같이간사람중에 복학하는 성인인언니도 같이가기로해서 그언니가 술을사다주었어요.저희 미성년자에요 미성년자가 술을먹으면 안된다는것도 알구요..그래도 놀러가는거니까 호기심이라고해야하나? 어째뜬 그런걸로 술을먹었어요그런데 한친구는 정말 종이컵으로 4잔 정도바께 안마셧어요..그런데 그친구가 2잔을먹은줄알았거든요 제가 두잔바께안줬거든요 그런데 다른친구가 또 두잔을줬다는걸 전몰랐죠 그래서 취하지않은줄알았어요그리고 그 술을조금먹은친구한테 페트병에 물을받아서 물밖에서 물을뿌리며 놀았어요그런데 그친구가 앉아잇다가 일어나서 도망을가더라구요 술을먹어서 반응이늦게왔나봐요도망을가다가 키큰친구랑 부딪혀서 쓰러졋는데 그때 머리를 돌에박은거에요친구들 전부다 당황해서 구급차를부르고 지혈을했어요 물론 저는 제가술을두잔을주고 물밖에서 물놀이를해서 뭔가 병원에같이가야겠다는 마음이들어서 구급차를타고 같이병원에갔어요 그리고 그친구네 부모님이오신거죠 그리고 상황설명을다해주고 그친구네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사과를드렸어요 술먹은것도 사과드리고 구런데 친구가 부모님께 실망시켜서 죄송하다고 계속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가 다쳐서 속상하기도하고 죄송하기도해서 눈물이나더라구요..그래서 저도울면서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어요.그리고 계곡에 그친구 물건도있어서 계곡에가서 쫌있다가 술마니먹은친구도 집에 데려다주고그친구짐을 가져다 드리기로했거든요 그래서 그친구네 어머니께서 택시를 타고가라고 이만원을주셔서 택시를타고 계곡에가서 친구들하고 그친구 별로안다쳣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했는데도 다같이 걱정을하다가 친구중한명이 기분도 풀겸 물놀이를하자고해서 물놀이를 하는동안에도 그친구생각이 무척마니나더라구요.. 그리고 물놀이를 하고 옷을말릴겸 자리에 앉아있엇는데 그친구네 부모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그친구의 물건을 다챙겨서 그친구 아버지께 드리고 그친구 어머니께 그친구 괜찮냐고 어디에있냐고 물어보니까 심하게안다쳤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차에있다고 월요일에가소 검사한번더 받아보고 치료받으면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가 괜찮다는말에 안심을했죠. 그리고 택시타고 남은돈이 생각나서 드렸는데 친구어머니께서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하셔서 웃으면서아니라구 괜찮다고하면서 돈을돌려드렸어요 그친구네 부모님은 집에가셨구 그친구한테 계속미안해서 카카오톡으로 사과를했어요 그리고 집에가서 그친구네 부모님께 전화도드렸구요 죄송하다는 얘기도 마니했구요.. 그런데 방금전에 그친구네 어머니께서 그친구한테 제가 병원에선 울더니 계곡에선 웃는다고 진짜가식적이라고 하셨다고하네요.. 구래서 그친구한테 아니라고 그런거아니라고 변명을했는데도 저를 엄청 안좋게생각하는거같네요 하지만 계곡에서 그상황에 친구가 괜찮다는데 제가거기서 울면 엄청이상해보일꺼같고 정색을하면서 돌려드릴수있는곳도 아니였는데.. 정말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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