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여자 예요
제가 좋아 하는 오빠가 있어요
저보다 6살 많은 오빤데
제가 많이 좋아 하는것 같애요
그래서 술먹고 고백도 해보고 울기도 하고 해봤는데
그오빤 저보고 싫다고 하길래 그럼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낼까?하니까 그러자고 하길래 알겠다 했습니다
그날 술왕창 먹고 울면서 왔네요
동생 처럼 무뚝뚝 하게 지내다 몇일전에 카톡 으로
보고싶다 놀러오라고 하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또 몇일 지나니 카톡이 많이오고 중간에 폰끄고
잤는데 그사이에 부재중도 와있었고요
저는 진짜 마음 다잡고 있는데 저를 좋아 하지도 않고
동생 이라면서 왜그럴까요?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싫다고 하고 저렇게 하고 도대체
뭐가 진심 인지...어떻게 해야 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