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아파트 단지 내 다른 엄마들 하고 점심 먹고 얘기하다가
요즘 동남아 특히 태국이나 필리핀에 있는 현지 호스트바로 많이들 놀러 간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는데 그런 케이스들은 어떤 경유로 가는 걸까요..?
남편하고 애가 있어서 집을 비우기도 힘들텐데..
어떻게 가는 거냐고 물어 보면 사람들한테 관심 있는 것처럼 비쳐질까봐 물어 보진
못했는데 괜히 궁금해집니다.
주부들이 나이트나 이런 곳 가서 남친 만들고 원나잇 하는 건 흔한 일이니까 아는데
이런 건 처음 듣는 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