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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녀 |2013.07.22 17:13
조회 139 |추천 0

잘지내지?

너의 옆에 그 남자 너에게 잘해주니?

나는 왜 2년이 다되어가는데 잊어지지 않는거니?

퇴근시간전에 우연히 2011년 다이어리를 보다가 맨앞장 니가써준 편지가...

하악...잊을만 했는데 다 버린줄 알았는데 니가 그곳에 또....하....

나를위해 사준옷이라며....옷을살때 천번도 더 내얼굴을 떠올렸다며...

나는 그 편지를 또....버렸다...그만 좀 나와라

그냥 너 잘살면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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