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별거 아니고 끄적여봐요 ㅋ
전 20대 직장인이에요 좀 일찍 취직을 해서 나이가 어려요ㅠ
그런데!!!
얼마 전에 새로오신 아줌마?! 한분 이 계셔요
근데 자꾸 저한테 딸같다~ 예쁘다~ 이런 표현을 막 하셔요... ㅜㅜ
그런데 저는 이런 터치 하는게 너!무! 싫거든요...
ㅠㅠㅠㅠ 오늘도 막 와서 머리를 쓰담쓰담 하시는데
어떻게 싫다고 표현을 못하겠네염
원래 남 싫은 소리 못하고,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싫어도 싫은티 안내고 얘기하는 법!
직딩분들 알려주세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