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요..
내가 만나자고 제촉했는데 그 여자는 싫다고 합니다..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만나자고 계속 수락함..
하지만 그녀는 싫다고 함..
아..내가 갈때까지 갔구나..해서
포기하고
2달동안 연락 안하고 지냈음..
2달후인 최근에 그녀한테서 카톡이 왔습니다..
여자 : 언제 내말 들었는데? 귀찮게 하는거 너무 심했다..알간??
여자 : 아무말이나 해봐..
나 : 잘못했다..봐주는거지?
여자 : 아니..봐주는거 아님..이제 연락하지마..
나 : 뭐? 니가 먼저 연락해놓고 이제 와서 연락하지 말라니..너 웃긴애네..참..
여자 : 복수하러 온건데 ㅋㅋ
나 : 복수? 내가 뭘 잘못했음??
여자 : 말걸지마..짜증나..
나 : 아..좀..내가 뭘 잘못함??
여자 : 차단한다..ㅂㅂ
이거 왜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