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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도와주세요

에휴 |2013.07.22 23:34
조회 36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3살입니다.
말못할사정이생겼는데
어디에다 써야할지몰라서 여기다쓸게요
일단 본론부터말하자면
여자소음순..? 그부분이있잖아요..
거기한쪽이다른한쪽에비해많이크고늘어났어요
어떻게알았냐면 오늘 학교에서 반바지를입었는데
거기가 닿아서아프고그래가지고
집에와서 방금전에 봤는데
위에말했다시피 그렇게되있어서 엄청놀랐네요;;
어제 목욕탕을갔다왔었는데
때밀이하시는아주머니가 그부분을 세게밀으셔서 그런걸까요?
어제만해도 아프지않고 자세히는안봤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된건아닌거같은데..
한번알아보니까 사춘기라서 유전적으로크면서 그럴수있다는데
저는 그렇다기엔 아직 나이가 어리지않나요?
또 크면서라했는데 저는 자고일어나니까 그렇게된거같아요
아 그리고 저 생리해요
지금하는게아니라 그런의미로 생리한다고..
아무튼 그 소음순큰부분이 다른한쪽소움순을 막 덮어가지고 큰소음순바깥부분이 팬티에 닿아서아픈건가..
방금전에 팬티보니깐 오줌마렵지도않은데 약간젖어있고 아 그리고 예전에 제가 몇번 자위를한적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요즘엔 하지않았는데..
아..이걸 엄마한테 말해야하나요?
엄마한테말하기너무부끄러운데ㅜㅜ
저진짜 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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