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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역사 이야기 4

역사지킴이 |2013.07.23 00:12
조회 9,928 |추천 47
자기 전에 하나 쓰고 잘려구요 ㅋㅋ
원래는 꿈이 국사선생님이 었는데 현실은 녹록치 않네요 ㅜㅜ
그럼 시작 할게요!! 
언제나 의견과 태클 환영합니다 욕만 안하시면 되여 ㅜ
1. 무주 구천동
암행어사 박문수전을 보면 무주 구천동의 유래는 마을 형성시에 구씨와 천씨만 살았다고
해서 구천동이 되었는데 타 성씨는 천대 받거나 살기 힘들정도로 괴롭혔다고 한다
2. 익히 알고 있는 열하일기의 저자 박지원은 성년이 넘도록 까막눈이 었다.
뒤늦게 공부를 열심히하여 훌륭한 실학자가 되었다. 그의 손자는 개화파의 정신
적 지주였던 박규수이다
3. 흥선대원군은 추사 김정희의 제자였는데 그의 난을 그리는 솜씨는 스승도 놀
라게 할 정도였다고 한다. 
4. 조선시대중 가장 장수한 임금은 21대 영조인데 83세까지 사셨고
재위기간은 52년 마지막 계비 정순왕후하고는 나이차가 50이 넘었다고 한다.
5. 당파싸움의 시작을 알린 동인 서인의 어원은 각자의 집 방향이 궁궐을
기준으로 동쪽 서쪽에 있었기때문에 불리게 되었다.
6. 임진왜란은 도자기 전쟁이라고도 불렸다 많은 도공들이 잡혀가 일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켰고 지금도 그들의 후예들은 가업을 이어받아 명맥이 유지 되고 있다
7. 고려시대 최영장군은 이성계에게 죽기 직전 내가 하나라도 잘못한것이 있다면 무덤에 풀이
자랄것이고 잘못이 없으면 풀이 자라지 않을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봉분에 풀이 하나도 자라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8. 한명회는 풍운아 였다 청주 한씨의 명문가 출신이나 한량처럼 살다가 궁지기로 발탁되었고 그
후 세조의 사람이 되어 살생부를 작성 계유정난 및 안평대군 금성대군 등 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앞장섰고 후에 공신 및 딸 2명이 왕비가 되어 부원군 및 영의정이 되어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리
다가 성종때 천수를 누렸다 그러나 연산군때 폐비윤씨를 죽이는데 앞장섰다는 이유로 부관참시를
당하였다


추천수4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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