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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젊은 임직원과도 의사소통이 활발하다

소서농 |2013.07.23 11:39
조회 25 |추천 0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KT 사옥에서

KT 이석채회장은 11년차 이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 소속 25명이 모요

'현장영업력 강화'라는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과거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하고,

KT그룹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레보드가 지난해 부터 운영되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이 제시됐다고 해요.

 

 

 

 

 

특히 임직원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함께 소통하고,

눈높이를 맞추는 KT 이석채 회장에 센스와 배려심이

돋보이는 계기가 아니였나 싶어요.

 

전에도 KT 이석채 회장은 늘 직원들을 찾아서

조언하는 것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죠~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어요.

 

 

 

또한 올레보드를 운영중인 김은혜 KT커뮤니케이션실장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해요!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장 영업력 강화는

각 관련 부석로 전달되어 실제 적용될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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