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작부터 욕질이라니.. 죄송합니당
아무튼 야동녀는 사회쌤과 아이들의 눈에 완전히 찍히게 되었음;
글쓴이는 뭔 잘못인지 몰라도 걍 야동녀랑 친하다고 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날짜가 왜 10일로 건너뛰어가냐고요?
엄청 몇달전 얘긴데 기억이 나겟슴까...난다해도 좀 희미할텐데 ; 게다가 그동안
아무일도 없엇음..ㅋㅋ...ㅋ..ㅋㅋ.. 그냥 야동녀가 2탄처럼 그대로 나대고 잇엇던거 ㅇㅇ
<2013년 3월 10일 >
글쓴이가 너무 행동이 느린탓에 그룹이 이미 지어졌음 *^^*...
한그룹은 날ㅋ라리 또 다른 한그룹은 그냥 괜찮은애들 다른 그룹은 좀그런애들
뭐 이런식으로 되어있었는데 너무 꽁꽁 묶었는지 도저히 못들어갈거같았음
글씨 개발이라 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판 + 마우스로만 한거라서 어쩔수없이..ㅜ
아무튼 검정색은 그룹이고 빨간색은 낙오된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해하셨죠? 한마디로 야동녀와 글쓴이는 걍 ㅄ이 된거임 왜? 야!!!!동!!!!!!!녀!!!!!!!!!때문에.
하루하루가 겁나 외로웟심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은 글쓴이보고 수근수근이수근거리지않나
답답해서 글쓴이가 말걸면 "아..니야 ^^" 라고 껌도안먹히는 미소를 날리지않나
그래서 글쓴이는 맨날 화장실만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웃프다..
그리고 수업종이 침
이제 Lv.100 야동녀 님께서 강림하실듯
근데 1교시쌤이 누군지암?
사회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ㅋㅋㅋㅋㅋ글쓴이가 화장실에만 잇다와서 종치자마자 교실로 바로 달려왓는데
옆에잇는애한테 용기내서 이번교시뭐야 라고물어보니까
"음..사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뿜엇음
야동녀는 그때 비비를 챱챱 바르고있엇심.. 애들은 다 띠꺼운표정으로 쳐다봤고
글쓴이 역시 이해가 되지않았음 찍힌상태에서 어떻게 비비를 당당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사회쌤이 들어오심 야동녀는 코 옆에 뭉친 bb를 아직까지도 챱챱 바르고잇엇음
사회쌤도 이제 야동녀를 손땟나봄
BB를 바르는 야동녀를 잠깐 지긋이바라보더니 한숨을 쉬시고는 걍 수업진도나감
그리고 한 수업 끝나기 10분전이엇나? 15분이엇나 아무튼 그때쯤
야동녀는 글쓴이한테 다짜고짜묻기시작함
"글쓴아 나 어때? ㅎㅎ 피부 확실히 더 뽀얘졌지?"
"ㅇㅇ"
"너도 발라볼래?"
"아니; 난 안바를게 ㅎㅎ 트러블이 좀 심해서.."
"아 이거 되게 순한거야 발라보라니까?"
"됬어 그냥 안바를래"
"아 바르라고 ㅋㅋㅋㅋ 이거 진심 순한거라고 ; 왜 안발라?"
"집에 비비 남는거 많아. 그리고 나 내가 어렸을적부터 쭉 써왔던 비비 말고는
내 피부에 잘 안맞아서 항상 트러블나거든 그래서 그냥 집에있는 내 비비로 쓸게 "
이렇게 말햇는데도 야동녀는 열폭함
"아 ~ 알겠다 너 내가쓴 화장품싫어하구나?"
"어??"
ㅈㄴ 예상치못한 말에 글쓴이는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약간 그랫는지 옆에잇던애가 왜그래 라고물어봄
글쓴이는 ㅈㄴ 당황해서 말을 더듬음 ;
"ㅇ,아니 그게 야,야동녀가 ㄴㅇㄹㄴㅇㄹㄴ34ㄷㅈㄹㅇㄴㄹ 해서 ..."
"헐ㅋㅋㅋ 머야 그런걸로싸우냐"
"아 그니까..;"
야동녀가 들어서 파워열폭을함
"너 방금뭐라그랫냐?"
"아오 알겟어 비비바를게 ㅅㅂ ㅡㅡ"
상황이 심각해질거같아서 글쓴이는 깊은빡침을 느꼇지만 걍 비비바름 ㅅㅂㅠㅠㅠㅠㅠㅠ
야동녀랑 잠깐 말다툼했을때 약간 시끄러웟는지 애들도 힐끔힐끔 뒤를 돌아봣음
그ㅋ리ㅋ고ㅋ 글쓴이가 강제적으로 비비발랏을때 애들눈빛이 이상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이끝남.
쉬는시간때 글쓴이는 마음속으로 여전히 욕 랩을 해대며 화장실로 가려고 햇음
그러자 야동녀도 자리에서 일어나 글쓴이곁으로 옴ㅋㅋㅋㅋㅋㅋㅋ 지리겟네
"왜?"
"같이가자. 너 또 화장실이지? 나 ㅅㄹ 거의 끝나가긴하는데 갈아줘야하거든"
"ㅎ..하하 그래."
화장실로 도착
날라리애들이 틴트랑 비비랑 파운데이션 등등 떡칠을 하고잇는중이엇심
그러자 야동녀는 컨실러를 보고 발광함
"오 컨실러!!!!!!!! 잠깐 빌려줄수잇니 혜진아"
날라리 애들이름중 혜진이라고 한명 정하겟음
"ㅡㅡ아? 나 지금 쓰고잇어서."
"아 제발~~~"
"아 딴애들한테 빌리던가 왜나한테와서 지랄인데;"
"뭐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야 컨실러 한번빌려주는것도안돼?"
하면서 세면대 위에 올려져잇는 컨실러하나를 덥썩 잡고 지 얼굴에 잇는 작은 흉터자국이랑
입술에 떡칠을함;;; 글쓴이는 경악함
날라리들은 완전 빡쳣는지 야동녀가들고잇는 컨실러를 다시 잡고선 저 멀리 던져버림 Go away
"ㅅㅂ..야동녀 많이컷다?"
"뭘 크긴 니랑나랑 같은나이야ㅋㅋㅋ니가 내 엄마라도 되니?"
"빡가네 ㅅㅂ"
하면서 소리 좀 크게나면서 둘이서 싸움 나머지애들은 걍 화장하면서 보고잇엇음
글쓴이는 혼자잇기 좀 애매해서 화장실 칸으로 들어감
그러자 야동녀가 "어 ㅅㅂ 글쓴이 너 어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쪽팔렷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차피 나 화장실로 오려고햇는데 너가 맘대로온거잖아 나 진짜급하거든 먼저 싸고 간다"
쪽ㄱ..팔렷지만 그냥 눔 철판깔고 ㅇㅇ
ㄸ싼 증거로 냄..새라도 퍼뜨리기 위해 결국 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불쌍하지않음?
그리고 밖에선 욕하는소리가 들렷음ㅋㅋㅋㅋㅋㅋㅋ냄새난다고 ㅎㅎ
문열고 나감
종침
야동녀는 그때 화장실에서ㅅㄹㄷ 갈고잇엇고 글쓴이는 늦지않아서 그냥 교실로 들어갓음
옆에잇던애가 글쓴이한테 물음
"야동녀랑 친하지"
"그냥 말만하는데 왜?"
깜짝놀랏심....ㅁㄴㅇㄹ ㅁㄴㅇㄹ ㅁㄴㅇㄹ
"딱 친하게보이던데?ㅋㅋ"
"하하 그랭?"
"근데 왠만해서 걔랑 안노는게 좋아"
"왜?"
"걔 전 학교에선 이름좀날렷거든."
"어떤이유로??"
대충 짐작이 갓음.
"ㄱㄹ라는 이유로"
야동녀 1화 보기 → http://pann.nate.com/talk/318770955
야동녀 2화 보기 → http://pann.nate.com/talk/31877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