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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전여친이랑 몰래 자꾸 연락을 하네요..그 문제때문에 헤어지고 재결합한건데...

딸기공주 |2013.07.23 12:58
조회 73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0 살 대학생입니다, 여자이고요.다름이 아니라 이제 300일을 사귄 한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한 200일때부터 계속 관계에 문제가 계속 생기고 그러더니 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제 남자친구는 예전에 1년이상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많이 좋아했었다고 하드라고요.근데 최근네 제 남자친구랑 전여친이랑 다시 연락을 하더라고요...일년동안 안하다가 여자얘가 남자친구가 하는 게임을 시작해서 같이하면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계속 주고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얘기했어요.. 신경쓰인다고 오빠 믿으니까 나 생각해서 알아서 적정선에서 끊어달라고그러니까 알았다고 자기한테 나밖에 없다고 믿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선에서 끝냈어요. 
근데 매일 문자하고 저랑도 카톡하루에 몇개보낼까 말까면서 전화도 하고 서로 예전 추억얘기하고 서로 사진보면서 이뻐졋다 멋있어졌다 예전 생각난다 이런얘기를 계속 주고받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숨기면서 눈치를 보는게 딱 보이더라고요...
그리고나서..남자친구가 혼자있고 싶다는 핑계로 헤어지자라고 하더라고요...전 쿨하지 못했어요 계속 붙잡았죠 그리고 한 2주동안 얼굴을 못봣어요.. 근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니 아직 전여친한테 맘이 있대요 그래서 다시 시작할려고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도 많이 좋아했었다고...자기가 나쁜놈이라면서 동시에 두명을 좋아하느거 같다고.. 전 그말을 듣고 실망을 정말 많이 했죠...그래서 저도 여태까지 느꼇던 감정들 전부 다 속시원하게 얘기했음니다. 그리고 이젠 정말 내가 다시 연락하지 않겟다는 생각을하고 지냈어요.
한 2틀이지나서 저한테 만나자고 그러더라고요..그래서 만낫죠..아무리 생각해도 저만한 여자가 없다고...아마 권태기 이런거 같다고 이제 그 여자랑 연락 절대 안하겟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그러더라고요..처음에는 싫다고 했는데 솔직히 그 여자문제만 아니면 오빠랑 저랑 큰 문제 없는거 같아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그래서 전 이제 다 풀렷구나 라고 생각했는데....여자에 직감이란게 있자나요 뭔가를 계속 숨긴다는... 저 몰래 또 전여친이랑 문자를 하고 있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왜 이러냐고 하니까 그여자애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옆에 잠시 있어주는거래요...솔직히 믿지않았어요 근데 아직 많이 좋아하니까 참고 넘겻죠...그랬더니 오빠도 좀 미안했는지 한동안은 말을 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그저꼐 자꾸 카톡하는걸 숨기는게 느껴져서 몰래 봣더니 전여친이랑 또 연락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여자애가 우리 이렇게 자꾸 얘기해도 되냐고 그러니까 그냥 가끔씩 얘기하면서 웃고 싶다고...우리 이제 어떡해야하냐고..그러더라고요..
전 그 사람에게 무슨 존재엿던걸까요...생각이 너무 복잡하네요.. 예전처럼 후회할까봐 헤어지잔 말도 막 못하겠고...어떡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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